조회 : 31,686 | 2010-05-26

하나님과의 친밀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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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십시오!

가나안 땅은 물이 넉넉해서 특별한 땅이 아닙니다. 떠나온 이집트 땅은 물이 넉넉한 땅이었지만 가나안 땅은 산과 골짜기가 있어서 비를 저장하지 못하고 흡수하는 땅이어서 하나님이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내려주지 않으면 살수 없는 땅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내려주는 조건이 무엇입니까? 13절에 나와 있듯이 하나님을 사랑할 때 내려주신다는 겁니다. 마음을 다하여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가나안 땅이 왜 특별한지 아십니까? 하나님의 눈이 거기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내려주셨기 때문에 그 땅이 특별한 땅이 된 것입니다.

여러분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친하지 않은 사람보다 친하면 더 도와주고 싶듯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과 친해져야 하나님 뜻을 알 수 있고 하나님의 도움을 많이 받게 됩니다. 친해야 역사가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과도 친해지려면 하나님의 마음과 우리의 마음이 깊이 연결되어져야 친해집니다. 주님은 이미 십자가 피 흘리기까지 자신을 주심으로 우리에게 전심으로 오셨습니다. 우리도 전심의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가야 합니다.

| 문제가 작아지고 주님이 커지는 삶

여러분 문제가 생기면 문제 속에 갇히고 주님보다 문제가 더 커질 때가 있습니다. 은혜가 있으려면 내 마음이 평안해서 주님과 깊이 연결되어야 하는데 근심이 생기면 주님과 마음이 멀어지고 믿음이 없는 상태가 되지요.

그래서 항상 신경 써야 할 게 무엇이냐면 내가 마음으로 부터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을 존중하고 주님을 의지하는 가난한 마음의 태도가 되도록 항상 신경을 쓰고 그 은혜를 구하고 돌이키면 되는 것입니다.

죄가 있어도 돌이켜야 되지만 '내 마음이 주님께 멀리 떠났다' 항상 고백하고 '주님이 제가 가장 소중한 분입니다.' 이렇게 매일 고백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 문제가 클 수 있지만 문제가 하나님보다 크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문제가 있고 힘들어도 하나님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것을 하나님께선 듣기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훈련시키고자 하는 것은 세상에 문제가 하나도 없는 삶을 주고 싶은 것이 아니라 그 문제가 작아지고 내가 커지는 삶을 주고 싶은 것입니다.

문제는 작아지고 내가 커질 것이다. 하나님이 강성하게 해주겠다는 약속이 그것입니다. 여러분 그러한 훈련 가운데 들어가시기를 축복합니다.

증언 김길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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