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8,018 | 2010-05-31

하나님과의 친밀감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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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명령을 지키는 것은 어렵거나 무거운 일이 아닙니다. 사람은 사랑하기 어렵고 까다롭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요구하지 않으십니다. 그분이 우리를 위해 먼저 피를 흘리시고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진실하기만 하면 항상 은혜가 있습니다. 어느 공동체이든지 잘 훈련받아야 합니다. 그곳에 붙어 있기만 하면 성장합니다. 특별히 제자훈련 공동체는 목적이 분명합니다.

| 예수님께 붙어 있어야 강해질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에 들어갈 때, 전쟁을 했습니다. 사람은 스스로 강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강하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훈련되고 강성해지면 주님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의 삶의 모든 문제를 다스릴만한 믿음이 네 안에 있을 것이고 그 믿음이 내 삶을 이끌어갈 것이다.”

믿음이 있어야 삶이 좋아집니다. 우리에게는 모든 상황을 다스릴만한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과 친해지면 믿음이 생기고, 믿음이 생겨야 강해집니다. 하나님이 강성하게 해주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예수님과 친하면 모든 힘을 하나님으로부터 받게 됩니다. 그분과 친해야 도움을 받고 강성해집니다.

| 땅을 주겠다는 약속

제가 생각할 때,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녀들에게는 예비하신 몫이 있습니다. 그런 우리의 구역을 하나님이 주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그분과 친해야 내 것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마음껏 축복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반드시 예비하신 땅을 차지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땅을 주시겠다고 합니다.

| 너의 날이 장구하리라

단순히 장수하는 것이 아니라 전성기가 길다는 이야기입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면 평생 영향력이 줄어들지 않고 그분과 함께 사역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친한 사람은 늘 주변에 영향을 받고 자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항상 그 사람을 통해 영향력이 흘러가는 것입니다.

저는 아무것도 없지만 사람들이 항상 불러주는 것에 감사합니다. 이렇게 조국교회를 위해 평생 봉사하며 살고 싶습니다.

성도 여러분도 서산을 물들이는 멋진 영향력으로 사십시오. 하나님과 친밀해지면 다시 인생이 시작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사시기를 축복합니다.

증언 김길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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