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1,514 | 2010-06-14

진짜 회개가 없는 삶에는 진짜 믿음도 없다.

성경본문:눅13:1-5영상:1시간55분 / 357MB

| 심판의 시간을 준비하라

예수님께서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간할 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간하지 못하느냐”라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은 심판 날을 위하여 영적으로 준비되라는 말씀이다.

이 땅에서의 삶의 만족을 위해 미래를 보지 못하는 것은 영적인 분별력이 없는 것이다.

우리는 이 땅에서의 삶을 주님께 일일이 보고하는 시간을 맞게 될 것이다. 우리는 그 시간을 준비하며 살아야 한다.

이 땅에서의 삶은 앞으로 다가올 삶을 준비하는 유일한 시간이다.

| 회개하지 않으면

우리는 누군가에게 재난이 닥치면 그들의 죄로 인한 심판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우리 모두가 죄인이라는 것이다. 죄는 우리로 하나님과 대적이 되게 한다.

그러므로 주님은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영원히 멸망하리라'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하고 말씀하셨다.

우리에게는 이 하나님을 향한 건강한 두려움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악을 행하는 것이 싫어지고 미워지는 것이다. 회개란 '악으로부터 떠나 하나님께로 돌이키다'라는 뜻이다. 진짜 회개가 없는 삶에는 진짜 믿음도 없다.

| 은혜를 깨닫고 회개하라

하나님께서는 온 우주를 말씀의 능력으로 붙잡고 계신다. 하나님의 보편적인 창조 질서 안에서 고통과 재난 등은 죄에 대한 산물이다. 우리는 이미 타락한 세상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우리에게 재난이 임하지 않았다면 그것은 우리의 선함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로 인한 것이다.

이것은 그들보다 내가 더 낫다는 자기 정당화의 기회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회개하는 삶을 살라는 의미인 것이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정당화 할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를 정당화 해주신다.

| 너 자신을 위하여 울라

우리는 죄인이기 때문에 재난과 고통을 겪는다. 그러나 고통을 겪으실 필요가 없는 선하신 '단 한 분' 예수님은 우리들 대부분보다 더 큰 고통을 당하셨다.

우리를 대신하여 고통을 감수하신 것이다. 이것은 우리에게 좋은 소식이다.

우리는 하나님께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셨다는 절대로 갚을 수 없는 빚을 진 자들이다. 그럼에도 주님께서는 십자가의 고통 가운데 “나를 위해 울지 말고, 너 자신을 위해 울라”라고 말씀하셨다. 이것은 회개의 눈물을 의미한다.

하나님 예배자스캇 브래너 Scott Brenner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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