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7,424 | 2010-06-16

두려워말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믿고 용기를 얻어라!

성경본문:사60:1-3영상:1:55:00 / 379MB

소명, 하나님 수준의 부르심

기가 막힌 혼돈의 시기인 사사시대에 부름 받은 기드온, 그가 대적인 미디안이 겁이나 포도주 틀에 숨어 타작하고 있을 때, 하나님은 그를 “큰 용사여“ 라며 부르신다.

하나님의 계획 아래 기드온에게 부르심이 임하였다. 의미 없을 법한 인생에게 하나님의 거룩한 부르심이 임한 것이다.

내 꼴이 어떻든 상관없이 주님이 부르시는 그 이름이 곧 나의 이름이 되는 것이다.

“큰 용사여” 라고 부르신다면 우리의 어떠함을 떠나 부르신 주님으로 인해 그 부름대로 큰 용사인 것이다.

“네 때가 이르렀다. 넌 큰 용사다. 넌 실패하고 작지만 나는 너를 큰 용사로 불렀다.” 라고 하신다.

하나님의 영광스런 부르심이 기드온에게 임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부름 받은 것이다. 주님이 부르셨다면 우리 수준이 아니라 주님의 수준으로 부르신 것이다.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세우시는 하나님

하나님께 두 번의 양털 시험을 요구하는 기드온에게 주님은 기꺼이 응하시고 인내 하심으로 그의 부르심을 확증하게 하셨다.

하지만 여전히 두려워하는 기드온에게 하나님은 삼백 명의 군사를 이끌고 미디안을 치러 가는 일을 허락하셨고, 몰래 들은 미디안 군사의 꿈 이야기를 통해 그제야 하나님께서 미디안을 자기 손에 붙이셨음을 믿고 용기를 얻게 된다.

하나님은 부르신 그 사람이 이 부르심을 온전히 확증하기까지 그토록 힘을 들이신다. 하나님 나라의 부흥은 부름 받은 그 한 사람을 통해 일어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부르신 그를 반드시 당신의 부름에 합당한자로 세우신다.

복음과 기도로 부르심을 이루신다

하나님은 기드온에게 엄청난 축복을 허락 하시면서 하나님의 거룩한 부르심을 감당해 내는 존재로 친히 세우셨다.

신적 부름을 받은 하나님의 사람들이여, 주님의 십자가 때문에 우리의 부르심은 가능하다!

하나님이 부르셔서 하나님의 영광 한 복판에 세우신 것이다. 하나님은 그가 부르신 당신의 사람들로 하여금 그 부르심을 견고케 하신다.

어떻게 그 대군을 물리치겠냐는 말에 주님은 “내가 너와 함께 함으로” 미디안을 치고 이 부르심을 이뤄내겠다고 하신다.

동일하게 우리가 무엇으로 주의 나라를 부흥케 하겠냐는 물음에 주님은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 말씀하신다. 오직 ‘임마누엘’을 약속하신 것이다.

성전을 중심으로 존재하였던 이스라엘. 성전의 두 기둥인 야긴과 보아스. 이것은 “하나님이 친히 세우셨다”, “여호와만이 우리의 능력이시다”라는 의미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이 친히 세우셨으며 주님이 그 능력이 되신다. 두 기둥, 복음과 기도면 충분하다!

성전의 진정한 의미, 주님 안에 내가 있으며 내 안에 주님이 계시는 이 일을 이루셨다.

이것이 복음이며 가장 완전한 축복이다. 십자가의 완전한 복음이 이 일을 가능케 하셨다.

하나님은 기드온에게 엄청난 축복을 허락 하시면서 하나님의 거룩한 부르심을 감당해 내는 존재로 친히 세우셨다.

신적 부름을 받은 하나님의 사람들이여, 주님의 십자가 때문에 우리의 부르심은 가능하다!

하나님이 부르셔서 하나님의 영광 한 복판에 세우신 것이다. 하나님은 그가 부르신 당신의 사람들로 하여금 그 부르심을 견고케 하신다.

복음과 기도의 부르심을 확증하시는 주님 앞에 나가 이 부르심을 더욱 굳게 하기를 구하자. 주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끝까지 영광스런 싸움에 믿음으로 나가자!

십자가가 내 것이 되었다. 여호와의 영광이 임하였다! 온 열방이 내 앞에 나올 것이다. 어둠의 세력을 맞받아 승리의 대열 앞에 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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