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8,984 | 2010-06-18

사명훈련1_당신은 생명보다 소중한 사명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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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받은 사명이 내 생명보다 더 귀합니까?

환자의 생명이 걸린 수술을 대충하는 의사는 없습니다. 생명보다 소중한 일은 대충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내가 받은 사명이 내 생명보다 더 귀하다고 생각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내가 어디로 가야 되는지 내 인생을 이끌어 가는 사명이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그 사명은 가만히 앉아 있는데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목숨을 바치고 피를 흘리면서 예수님이 주신 사명을 이루기 위해서 달려가야 사명이 사명됩니다. 축복합니다.

사명 없는 인생이 어떻게 인생이겠습니까? 예수님도 그렇게 살았고, 제자들도 다 그렇게, 바울도 그렇게 살았는데, 내가 예수님을 믿는데 나한테 사명이 없다, 사명이 있어도 흐리다, 내가 그 사명에 피 흘리는 마음이 없다, 그런 사명이 어떻게 사명이겠습니까?

사명을 따라가려면 내려놓는 것이 있어야 됩니다. 내가 너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따라와라.

그러니까 제자들은 그물을 내려놓고 따라가는 겁니다. 무리들은 필요를 따라서 옵니다.
필요를 채워주면 같이 있고, 필요가 다 채워지면 가고, 계속 필요중심으로 예수님을 대하고 있는 겁니다.

무리와 제자의 근본적인 차이는 필요로 예수님을 대하는가? 사명을 따라 예수님을 대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당신은 필요로 예수님을 대하십니까? 사명을 따라 예수님을 대하십니까?

| 사명이 더 소중한 사람은 죽기를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자녀들은 혈과 육에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을 함께 지니심은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 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 주려 하심이니 히브리서 2장 14절, 15절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노릇 한다고 하는 것은 사명보다도 생명이 더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사명이 더 소중한 사람은 죽기를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사명이 더 소중하지 않고 생명이 더 소중한 사람은 죽기를 무서워합니다.

죽는 것이 무섭습니까? 여러분 죽기를 무서워하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죽기를 무서워한다는 것은, 사망의 공격에 노출됐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아이고 무서워. 이런 정도가 아니라 실제로 존재하는 악한 원수가 우리로 하여금 끊임없이 죽기를 무서워하도록, 생명에 집착하도록, 하나님의 사명에서 멀어지도록, 생명에서 멀어지도록, 사망을 두려워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분명히 예수님이 죽고 부활하셨기 때문에 사망의 세력을 잡은 자를 멸하셨다는 것을 성경은 약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더 이상 사망을 두려워하지 않고 생명이 충만한 가운데서 사명을 이루는 삶으로 부름 받은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은 사명을 이루는 복된 삶인 것입니다. 믿습니까?

| 사명을 따라 살아야 원수를 물리칠 수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먹고 사는 문제에 매이고 일생에 매여서 종노릇 하다 인생을 마감합니다.

예수님 앞에 가면 예수님 물어보겠지요. 사명을 이루었니? “아파트 한 채 하고 왔습니다.” 대한민국은 집 한 칸입니다. 그거 마련해서 안정감을 느끼며 살기 위해서, 온 힘을 쏟다가 인생이 끝납니다.

그렇게 될 때 더 큰 문제가 뭐냐면 사망의 구조가 내 삶에 들어온다는 겁니다. 먹고 사는 문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죽기를 무서워하게 되고, 더 무서운 건 사명을 놓치게 되는 것입니다.

사명으로 살 것인가? 사망의 세력에 붙잡혀 일생에 매여 종노릇 할 것인가? 사명을 따라 살아야 원수를 물리칠 수가 있습니다.

원수가 예수님께서 40일 동안 금식하신 후에 와서 시험합니다. 돌덩이가 변하여 떡덩이가 되게 하라는 것입니다.

원수의 근본적인 공격이 뭐냐면 돌덩이가 변하여 떡덩이가 되게 하는 능력을 보여 달라는 것이 아니라 말씀으로 살지 말고 떡으로 살라는 것입니다.

전쟁입니다. 계속 우리로 하여금 떡으로 가도록, 사망의 세력에 잡히도록,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도록 계속 원수가 우리에게 공격하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살아야 됩니다. 믿습니까?

내 생명보다 더 소중한 내 사명이 아직 분명치 않다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나로 하여금 죽기를 무서워하게 하는, 일생에 매여 종노릇 하게하는 그 영역이 있다면 끊어버리게 해달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충만김길 | 규장

사명김길 | 규장

증언김길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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