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224 | 2010-06-21

열매 맺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회개가 필요하다!

성경본문:눅13:6-9영상:1:28:23 / 278MB

| 더 죄가 많아서가 아니다.

예수님께서는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치어 죽은 열여덟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한 모든 사람보다 죄가 더 있는 줄 아느냐?(눅13:4)”라고 말씀하셨다.

우리는 우리의 죄가 다른 사람보다 덜해서 하나님께 심판을 받지 않는다고 말할 수 없다. 그것은 하나님의 성품을 우리가 마음대로 추정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누구든지 회개치 아니하면 저들과 같이 망하리라고 경고하신다. 신실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뿐 아니라 우주적 질서까지도 그 손길로 유지하신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매일의 삶이 주어지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할 수는 없다. 우리는 마땅히 주어진 삶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 드려야 하며, 그것이 예배의 삶이다.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인간이 되신 분이시고,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시고 삼일 만에 부활하신 분이시다. 또한 심판 날에 보좌 앞에 서서 우리가 행한 일을 낱낱이 고해야 하는 분이시다. 그러므로 우리는 거룩하신 하나님에 대한 건강한 두려움이 있어야 한다.

| 지속적인 회개의 삶이 있어야 한다.

예수님은 포도원의 주인이시며 우리는 그 포도원에 심겨진 나무이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열매를 기대하신다.

단 한번의 회개만으로 열매를 맺을 수는 없다. 타락한 세상 가운데에서 살아가는 우리가 열매 맺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회개가 필요하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신 것은, 매일의 삶에서 우리가 즉각적이고 지속적인 회개를 할 때마다 우리를 정결케 해주시는 것에 대한 그림이다.

|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서 열매를 기대하신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이스라엘은 예수님이 누구이신지 보지 못했다.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열매는 ‘믿음’이다.

예수님께서는 ‘믿음’이라는 열매를 보기 원하신다.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 뿐만 아니라 접붙임 바 된 우리에게도 하나님의 마음을 충족시킬 열매를 원하신다.

포도원 주인이 그가 심은 나무에게 열매를 기대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분이 심은 나무이며, 그 분이 만든 토기인 우리가 주인에게 “왜 열매를 맺어야 되죠? 내 삶, 내 것인데 열매 없으면 어때요?”라고 말할 수는 없는 것이다.

지금이 바로 나를 부인하고 영적인 열매를 맺어야 하는 시간이다. 영광의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할 때가 반드시 다가온다.

| 당신은 열매 맺는 나무인가?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열매에 굶주려 계신다. 우리는 그분의 포도원의 나무로 예수님께 열매를 드려야 한다. 어떤 나무는 잎이 무성하여 건강하고 좋아 보여도 열매가 없다.

이것은 바로 우리 자신만을 위하여 살찌우는 삶을 의미한다. 바로 이러한 나무는 본문에 나오는 무화과나무처럼 말라 버릴 것이다.

우리는 날마다 회개함으로 회개의 씨를 좋은 토양에 심어야 한다. 믿음으로 예수님께 순복하고 의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

이렇게 살아갈 때, 우리의 삶에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과연 당신은 열매 맺는 나무인가?

하나님 예배자스캇 브래너 Scott Brenner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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