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4,388 | 2010-06-25

하나님께 복종할 때 우리는 승리합니다!

성경본문:눅8:1-3영상:1:28:04 / 322MB

악한 영의 영향력에서 치유 받고 쓰임 받은 막달라 마리아

신약 성경을 보면 예수님이 만난 사람들의 대부분은 일회적으로 예수님을 만나서 치유함을 받고 말씀을 듣고 변화 되었다 이런 것이 대부분인데 오늘 본문의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의 만남 이후부터 예수님의 공생애,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건, 예수님의 무덤, 예수님의 부활, 오순절 날의 역사까지 다 경험한 산 증인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 일곱 귀신에 붙들려서 그렇게 고통 받던 여인이 예수님을 만난 후에 변화되고 쓰임 받은 삶이 얼마나 놀라운지요.

오늘날 교회에서는 악한 영에 대해서는 이야기 하지 않는 것이 불문율처럼 되어 있는데 중독, 분노, 우울, 음란 등 악한 영의 영향력으로 인해 눌림을 받고 고통 받는 자들이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나아와 치유 받고 쓰임 받아야 합니다.

내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에 통치를 받아 내 몸의 행실을 죽여서 내 삶을 괴롭히는 악한 영의 영향력으로 부터 완전히 자유함을 누려야 합니다.

하나님께 복종할 때 승리합니다!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_에베소서 4:26-27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_베드로전서 5:8

믿는 자들도 분을 계속적으로 내거나 악한 일에 타협할 때는 그 틈으로 악한 영이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고 말씀합니다. 이러하기에 우리는 에베소서 6장에 있는 것처럼 전신갑주를 입고 나가 승리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성전에 오셔서 그 성전 뜰을 완전히 청소한 것처럼 우리 삶에 영향력을 미치는 악한 영들을 쫓아내야 하는 것입니다.

믿는 우리의 심령에 그리스도의 영이 있지만 내가 그리스도의 영에 인도함을 받는 삶을 살지 못하고 내 안목의 정욕, 육신의 정욕, 이생의 자랑으로 탐닉하는 삶을 살 때, 내 육신이 과거의 죄의 구습대로 계속적으로 그렇게 살 때에 죄가 들어와서 그 법적인 권리를 통해서 악한 영들이 우리에게 영향력을 얼마든지 미칠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야고보서 4장 7절의 말씀을 기억해야 합니다.“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복종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악한 영을 대적하기 하기에 우리는 하나님께 순종, 복종해야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고 성령님을 의지하여 내 몸의 행실을 죽이고 내 삶을 괴롭히는 악한 영의 영향력으로 부터 완전히 자유함을 누려야 합니다.

내 삶의 온전함을 위해 기도합시다!

전심으로 기도하고 또 경배하며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그럴 때에 하나님의 영광의 빛이 여러분 안에 비췸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안에 있던 어두움들이 여러분 안에 있는 쓰레기들이 여러분 안에 있는 악한 영들이 사라지기를 소원합니다.

주님, 내가 이런 문제에 내가 죄를 짓고 있습니다. 주님, 내가 스스로 통제할 수도 없습니다. 주님, 내가 내 내면을 보는 것이 두렵습니다. 그래서 내 내면에 뭔가가 터져 나올까 늘 조마조마합니다.

이 시간 당신의 영광으로 임하여 주셔서 내 안에 자물쇠로 걸어놓은, 습기 차고, 냄새하고, 들여다보지 않았던 그 부분들 오늘 내가 내 믿음으로 내 의지로 열겠습니다.

빛으로 임하여 주옵소서. 주님, 그곳에 있는 쓰레기들, 악한 영들, 다 들어나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 이 시간에 치유함 받기를 원합니다.

나를 막달라 마리아처럼 사용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위해 가장 아름다운 삶을 사는 주의 자녀 되게 하여주옵소서.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