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2,521 | 2010-07-07

사명훈련2_사명을 우선순위에 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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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명을 우선순위에 두라

사명이 무엇입니까? 예수님이 내 인생을 붙잡은 것입니다. 사명이 없는 그 빈자리는 반드시 나의 욕심으로 채워지기 때문에 사명이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주를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생각해야 됩니다.

우리 마음에 항상 사명을 우선순위로 두고, 남은 자잘한 감정들에 대해서는 좀 다룰 줄 알아야 됩니다. 자기 인생을 향한 너무 깊은 애착은 사명을 따라 못 살게 합니다.

탕자이야기를 보면 우리는 큰 아들일 가망이 높습니다. 우리 아침부터 수고한 사람들입니다. 집 나간 탕자가 돌아오면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잔치 벌입니다.

그 때 우리 어떻게 하겠습니까? 바로 춤춥니다. 내 감정이 어디 있습니까? 하나님 기뻐하시는데. 자기감정에 너무 집착하는 사람들은 너무 연약한 사람들입니다.

| 사명에 붙잡혀서 자기감정을 통제할 수 있어야 됩니다.

이것은 비인격적인 통제가 아닙니다. 성령께서 주시는 열매로 자기감정의 상태를 바꾸는 겁니다.

진정하게 예수 믿는 사람이 어떤 사람입니까? 자기감정도 예수님께 맡긴 사람입니다.

마음을 훈련해야 됩니다. 견고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마음 상하면 아무것도 못하는 그런 자는 훈련받아야 합니다. 제자들 중에 삐지는 사람 없습니다. 마음이 견고합니다.

예수님 마음은 얼마나 견고한지 군병이 창으로 찌르는데도 그 사람 용서합니다. 예수님은 마음이 강하십니다. 복수하지 않았습니다.

마음이 약한 사람은 그 마음에 들어오는 것을 해결 못합니다. 성령 안에서 해결하는 법을 갖고 있어야 됩니다.

마음 안에서 나온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합니다. 그래서 그 내면을 성화 시켜야 합니다. 강건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모든 상황에 유연하고, 은혜가 있고, 예수님의 마음으로 자기의 마음을 통제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훈련되시기를 축복합니다.

그래서 그 마음에서 항상 예수님의 성품이 흘러갈 수 있게 준비 되어야 합니다.

| 마음에 성령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여러분 혹시 내가 우울하고 힘들었는데 성숙한 사람 만나서 교제했더니 마음이 회복된 적 있습니까? 그때 그 성숙한 사람의 열매를 내가 먹은 겁니다.

성령의 열매입니다. 사랑과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이런 열매들입니다.

성령의 열매는 내 성품이 아닙니다. 내 성품을 죽였더니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성령의 성품을 흘려보내는 겁니다.

사람 다 거기서 거깁니다. 사람은 한계가 분명합니다. 하나님만 좋으십니다. 그러니까 성령 충만해야 내 성품을 통제하고 성령의 열매를 흘려보낼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열매를 맺으면 귀하게 여기고 열매를 못 맺으면 찍어가지고 불쏘시개로 쓴다고 합니다.

믿는 우리는 성령의 열매를 반드시 맺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신앙생활은 성령의 열매를 맺는 신앙입니다.

믿음에서 그치면 안 됩니다. 믿고 열매를 내야 됩니다. 남한테 줄 열매가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귀하게 여겨주시는 나무가 되어야 합니다.

| 하나님의 눈으로 항상 나를 살펴야 합니다.

성령의 열매는 성령 충만에서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내가 성령 충만할 때 내 욕심을 성령의 충만으로 다스리고 있을 때 성령의 열매가 흘러간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 제가 갈수록 느끼는 건 사람이 아무리 훈련되고 성령 충만해도, 성령 충만함이조금만 낮아지면 자기 스타일로 돌아가는 데는 몇 분이 안 걸린다는 걸 알았습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항상 나를 살펴야 합니다. 평생 그렇게 해야 합니다. 내 안에 예수님의 성품이 없고, 성령의 열매가 없는 것들에 대해서 살피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열매를 맺을 것인가? 끊임없이 그걸 추구하면서 가는 것입니다. 남을 신경 쓰지 마십시오. 상황을 너무 신경 쓰지 마십시오.

내가 열매가 있고 믿음이 있으면 믿음대로 되고요. 나를 그렇게 힘들게 하던 사람도 내가 훈련되면 사라집니다. 왜요? 하나님이 훈련시키려고 그런 상황을 허락하신 거거든요.

내가 훈련되면 없어집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참 이상하지요. 우리는 순간순간 예수님께 붙어 있어야겠습니다. 축복합니다.

충만김길 | 규장

사명김길 | 규장

증언김길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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