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1,945 | 2010-07-14

당신을 속이는 두려움과 거짓 평안을 조심하라

성경본문:요14:25영상:34:32 / 116MB

| 가장 큰 증거가 우리 마음에 평안입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 함께 하시는 것만 늘 확인할 수 있다면 두려울 것도 근심할 것도 없을 것입니다.

오병이어 기적을 행하시고 풍랑도 잔잔하게 하셨던 예수님이 나와 함께 계신 것만 분명하면 다 끝난 일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면 예수님께서 그처럼 나와 함께 계시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예수님께서 오늘 말씀을 통하여 우리와 함께 동행 하시는 분명한 증거 하나를 말씀해 주십니다. 그것은 우리의 마음이 평안한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는 동안에 누리는 가장 큰 복이 평안입니다. 그것을 정확하게 우리가 알 수가 있습니다.

요 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후에 제자들을 만나실 때마다 계속하여“평강이 있을지어다!” 하고 축복하셨습니다.

부활하시는 예수님이 함께 하시는 가장 큰 증거 중의 하나가 평안임을 알 수 있습니다. 평안하다는 것은 다른 말로 말하면 근심하지도 두려워하지도 않는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 놀라운 평안은 어떻게 임하는 것입니까?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평안을 주시겠다고 하시기 전에 먼저 성령으로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말씀을 생각나게 해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요 14:26절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주시는 평안은 성령의 역사로 임하는데, 성령께서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말씀을 생각나게 하심으로 우리 마음에 평안이 넘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 속이는 두려움을 조심하십시오.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 때 때때로 극한 두려움이 올 때가 있습니다. 그 때 절대 속지 말아야 합니다.

경제적인 어려움, 인간적인 외로움, 두려운 일이 닥칠 때 눈에 보이는 것, 귀에 들리는 것으로 판단하고 반응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속이는 두려움’을 조심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즉각 성령님에게 “성령님, 제게 말씀을 주십시오.”하고 구해야 합니다. 성령님께서 그 때 꼭 합당한 말씀을 주신다고 했습니다.

딤후 1:7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여러분, 두려움과 근심이 있다면 예수님의 말씀으로 점검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어떤 두려움과 근심 속에서도 능히 일어날 수 있는 말씀을 다 주셨습니다. 그것은 성령님께서 계속해서 우리에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여러분,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께 귀를 기울여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이 오면 두려움에서 우리가 일어날 수가 있습니다.

속이는 두려움은 아주 교묘하게 우리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스스로도 깨닫지 못하게 우리 속에 역사합니다. 그러므로 항상 말씀 앞에 정직하게 서야 합니다.

| 거짓 평안을 조심하십시오.

여러분 속이는 두려움 말고 또 하나 조심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거짓 평안입니다.

오늘 말씀에 보면 예수님께서 주시는 평안은 세상이 주는 평안과 다르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주시는 평안은 예수님의 말씀과 함께 오는 평안입니다.

세상이 주는 평안도 있습니다. 돈을 많이 가지게 되면 평안하다고 느낍니다. 지갑에 돈이 두둑하신 분들은 평안하시지요? 통장에 돈이 두둑하신 분들은 아마 편안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주시는 평안은 말씀 앞에서 점검받아야 됩니다. 주님이 주시는 말씀 앞에서 평안해야 합니다.

누가복음 12장에 보면
풍년이 들어 많은 곡식을 창고에 저장한 농부가“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며 흡족해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러나 그 때 그 부자에게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임합니다.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이 부자의 평안은 하나님 말씀 앞에서 한 순간에 무너지고 맙니다. 세상 평안을 가지고 사는 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 앞에서 불안해지고 마음이 불편해집니다. 그러므로 마음이 평안할지라도 이것이 정말 성령께서 주시는 평안인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예수님 말씀 앞에 서보아야 됩니다. 거짓 평안이 있기 때문입니다.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유기성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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