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4,965 | 2010-08-04

사명훈련4_영적전쟁의 승리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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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적전쟁에 능한 사람이 된다고 하는 것은...

영전전쟁에서 원수한테 넘어지면 많은 기회를 내 주게 됩니다. 우리가 넘어지면 그 넘어진 것을 근거로 하나님께 고발을 하면서 원수가 항상 뭔가 기회를 갖는 거예요.

하나님 나라 위해서 일을 많이 하려면 원수한테 틈을 주지 않게 신경을 많이 써야합니다.

우리가 원수의 방해를 안 받으려면 예수님의 성품을 지켜야 됩니다.

그래서 영적전쟁에 능한 사람이 된다고 하는 것은 내면의 모든 상황에서 견고한 마음과 태도와 어떤 능력을 가지고 모든 상황에서 마음이 은혜를 잊어버리지 않는 강한 마음을 유지한다는 것입니다.

| 영적전쟁에서 권능과 말씀을 사용하라!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누가복음 10장 19절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습니다. 이 권능을 사용하십시오.

뭔가 방해가 있는 것 같다 싶으면 기도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묶으세요. 예수님의 이름은 항상 권능이 있으니까요.

또한 말씀을 외우고 다녀야 되요. 왜냐면 말씀이 검이 되거든요.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에베소서 6장 16절, 17절 원수를 공격할 수 있는 무기가 딱 하나가 나와요.

‘성령의 검’ 곧 ‘말씀’입니다. 그래서 말씀 암송이 중요합니다. 전쟁 상황에서 말씀이 딱 떠올라야 됩니다. 그래서 그 말씀을 근거로 선포해야 원수가 무서워 벌벌 떤단 말이에요.

자기가 부모님과 가족들과 살아온 과정 속에서 원수의 공격이 조금이라도 있었던 영역이 있었습니까?

우리 가정이 원수에게 노출돼서 힘들었던 영역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것을 다 쫓아냈어요? 그 부분이 완전히 예수님의 성품으로 바뀌었나요? 잘 안 됐지요?

영적전쟁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사람이 되면 그 사람이 가는 곳마다 모든 묶임이 풀리고 예수님의 성품으로 바뀌는 은혜가 있게 됩니다.

여러분에게 이러한 은혜가 임하는 영적전쟁에 강한 군사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원수의 공격방법

첫 번째는 익숙한 죄에 넘어지게 만듭니다.

이럴 땐 어떻게 원수를 물리치겠습니까? 회개하면 원수가 물러갑니다. 원수의 공격은 믿음이 약화되게 한다는데 특징이 있어요. 원수의 공격이 일어나면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약화 되는 것이에요.

예를 들면 하나님이 나를 사랑한다고 내가 은혜 받아서 믿고 있다가 원수가 유혹해서 또 내가 못 이겨가지고 죄에 넘어지잖아요.

‘아, 하나님이 나를 미워하겠네. 내가 이러고도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할 수 있는가. 이 일이 분명히 잘 안 될 거 같아…….’ 믿음이 없어지는 거예요.

죄에 넘어져도 믿음을 지켜야합니다. 아, 나는 넘어졌지만 내가 넘어졌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더 사랑하고 도와주실꺼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가야 되요. 그게 믿음이에요.

내가 한 것 없이 부족하지만 하나님께서 내게 은혜를 베푸신다. 이것이 믿음이에요.

죄는 믿음으로만 다스릴 수가 있습니다. 내 힘으로는 죄를 못 이기니까 예수님 오셨습니다. 예수님과의 관계, 믿음의 관계가 내 죄보다 훨씬 커질 때 죄를 다스릴 수 있어요.

지금 자기 삶에 조그만 죄라도 문제된다면 그 죄보다 예수님과의 관계를 더 튼튼하게 맺으면 해결될 수 있습니다. 관계라고 하는 게 뭐 좋았다, 나빠졌다 하는 거죠. 믿음이 깊어졌다 얕아졌다 하는 거예요.

계속 믿음으로 예수님께 가면 완전히 견고해져서 반드시 다스리는 날이 오는 것입니다. 결코 자기 자신의 육체의 의로움을 의지하지 마십시오.

믿음으로 예수님의 의로움을 의지하는 여러분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두 번째는 내면의 질서를 무너뜨리게 하는 거예요.

내면의 질서가 무너지도록 우리 마음에다가 불화살을 막 쏴요. 가만히 있어도 마음이 갑자기 힘들거나 옛날에 지었던 죄가 떠오르거나 앞날이 염려가 되거나, 이런 것들이 계속해서 자기 마음을 괴롭힐 수가 있어요.

좀 은혜가 있을 만하면 그 약한 부분을 건드려서 무너지도록, 공격을 하는 거예요.

원수가 주로 나의 내면을 어떻게 해서 무너뜨리는가. 그 경로를 파악을 해 봐요.

어떤 상황이 발생하면 내 마음이 심하게 흔들리면서 마음이 무너지고 결국은 옛날에 지었던 죄가 다시 나오게 되는 상황을 발견해야 합니다.

사람마다 그 마음에 유혹과 상황은 다르지만, 아킬레스건 같은 것이 있어요. 원수가 오랫동안 우리를 괴롭혀 온 게 있단 말입니다.

그것이 원수의 공격인지도 모르고 넘어질 때가 많았지요. 이제는 성령 충만하고 나면 그 부분이 원수의 공격인지 알게 되는 거예요. 이제는 늘 자기 내면을 정리하고 지켜서 원수의 공경에서 승리하길 바랍니다.

세 번째는 몸을 아프게 한다든가 환란이나 핍박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전쟁의 중간은 없잖아요. 이기던가, 지던가. 특별히 영적 전쟁은 그래요. 성령 충만해지고 나서 내 삶에 좀 이렇게 방해가 느껴지나요? 그건 옛날에는 더 심했습니다.

지금은 보일 뿐인 거죠. 그 보이는 족족 다스려야 됩니다. 전쟁에 이길수록, 원수를 다스릴수록 평강은 늘어납니다.

충만김길 | 규장

사명김길 | 규장

증언김길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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