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0,677 | 2010-08-09

믿음으로 나아가면 하나님이 지켜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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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의 주관자는 오직 주님이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견고한 의뢰가 있나니 그 자녀들에게 피난처가 있으리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생명의 샘이니 사망의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느니라(잠 14:26~27)

사단이 쳐놓은 그물을 빠져나갈 길이 없을 때 진리를 결론삼고 믿음으로 나아가는 자에게 하나님은 당신의 권능으로 역사하신다.

그 시대에 믿음의 사람들을 택하시고 하나님 되심을 “임마누엘”의 주님으로 보이신 것.

역사의 아브라함인들 알고 갔겠는가? 그가 감당할 수 있는 길이었는가? 그는 다 알지 못했다. 오직 하나님이 정확하게 인도하신 결과였다.

기막히게 피해가게 하시고 아찔한 실수에도 건져주시고 그가 다 모르고 외쳤던 진리가 그를 붙들어주고 그를 지켜주었다. 하나님이 그들의 믿음의 걸음을 책임져 주시고 지켜주신 것이다.

한걸음을 믿음으로 가면 영원을 믿음으로 걷는 걸음, 오직 우리가 선택해야 할 일은 마지막을 선포하듯이 복음을 선포하는 것이다.

이 땅에 가장 완전한 길, 안전한 의뢰, 가장 믿을만한 길 되신 주님을 바라보라!

상당히 설득력 있는 말을 가지고 세계전체를 조정하는 세력이 있다. 역사의 해석자들, 사상, 철학, 과학으로 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마치 역사가 사람들에 의해서 좌지우지 되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로마의 황제, 일본의 천황, 태국의 왕도 스스로를 신이라고 했다. 히틀러만 해도 자기가 이 세상을 통일해 보겠다고 기염을 토하면서 세계대전을 일으켰다.

하나님은 이들을 허용은 하지만 마지막 결국은 주님 손안에 있음을 역사의 끝에서 무섭도록 당신의 주권을 보이셨다. 어둠과 흑암에 종노릇하다가 마침내 끌려 절망과 저주와 심판에 처하는 것이 세상의 운명이다.

그렇다면 이 땅에 존재하는 하나님의 사람들과 교회는 어떠한가? 이런 일들을 보면 일시적으로 사탄이 승리하고 있는 듯하다.

요셉의 생애를 보라.“사단이 공격했던 건 하나님 믿어 보았자 소용없다”라는 것이었다. 끝없는 사단편의 승리처럼 보여졌을 모습이다. 하지만 아주 잠시이다.

“여호와가 함께 함이라!”임마누엘의 하나님께서 결국엔 그의 삶을 통해 주께서 승리하심을 보이셨다.

|| 십자가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라!

일곱째 천사가 소리 내는 날 그의 나팔을 불려고 할 때에 하나님이 그의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하나님의 그 비밀이 이루어지리라 하더라(계10:7)

이 모든 역사의 과정 안에는 악이 득세하고 사단의 세력이 이기는 것 같아 보인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더욱 실제이다.

영원히 변치 않는 실제인 십자가의 길을 걸어 나가라. 십자가 그늘 밑이 가장 안전한 곳이다.

사단의 그물망, 사단의 영향력이 통하지 않는 곳이 십자가 그늘 밑이기에. 그래서 가장 완벽한 의뢰, 후회할 것 없이 당당히 걸어갈 수 있는 길이다.

사단의 전략을 다 몰라도 일일이 길을 다 알지 못해도 여호와 경외하는 길만 간다면 견고한 의뢰가 되셔서 이 역사의 한복판을 당당히 걸어갈 수 있는 것이다. 그 십자가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다음의 의미가 있다.

첫째는 떠나라는 것이다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말은 죄와 세속적 가치에서 떠나며, 나의 만족과 유익을 구하는 자아의 감옥에서 떠나는 것, 십자가가 없는 인간의 영광만을 구하는, 죄에서 돌이킴이 없는, 회개의 촉구가 없는 부정하고 공허한 모든 것에서 하나님의 불순종의 자리에서 빨리 떠나라고 주님이 말씀하신다.

두 번째는 그 아들과 입 맞추라는 것이다.

약속 중에 우리 역사에 가장 신바람 나고 가장 확실한 약속이 있다. 결코 변할 수 없는 완전한 약속 그것은 어린양의 혼인기약이다. 그분의 혼인기약에 참예하라!

신부의 가장 중요한 것은 죽임을 당한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사람, 십자가의 복음으로 예수그리스도를 만난 사람이다.

모든 영역에 있는 복음의 증인들이 죄악으로 가득 차 있는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거룩한 통치가 이루어지도록 그분을 사랑함으로 이 전쟁의 대열에 당당히 나아가라!

세상이 보여주는 안전한 길이 아닌 가장 견고한 의뢰, 여호와를 경외하는 십자가의 길. 주님만을 사모하는 신부로 그분과 함께 운명을 같이하고 그분과 함께 기업을 취하는 자로 당당히 나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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