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3,009 | 2010-08-16

나를 변화시키는 능력 하나님의 은혜에 있다!

성경본문:눅14:12-24영상:1:39:12 / 357MB

| 이웃을 내 자신처럼 사랑하라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마 22:38 하나님께서 두 번째 계명으로 이웃을 사랑할 것을 말씀하셨다.

보이는 형제를 사랑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할 수 있는가? 이웃을 어떻게 사랑하느냐가 하나님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나타내 준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기에 합당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어떤 사람이 이웃에게 은혜를 베푸는 것을 볼 때, 그 사람이 얼마나 은혜를 받았는지 알 수 있다. 받았기 때문에 나눌 수 있는 것이다.

| 은혜는 ‘받는 것’이다

은혜는 ‘받는 것’이다. 받는다는 것은 ‘나는 필요가 있는 부족한 사람입니다.’라는 뜻이다.

가끔 어떤 사람들은 도움 받는 것을 견디지 못한다. 자신이 연약한 존재라는 것을 인정할 수 없는 것이다.

못 받는 것의 근본은 교만이다.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손을 내밀어 주실 때, ‘난 부족합니다’하고 나와야 한다. 하나님 나라는 자기의 수치를 숨기지 않아도 되는 곳이다. 은혜를 받아 드리라.

| 우리를 변화시키는 능력, 은혜

예수님께서 현장에서 간음하다 잡혀온 여인을 향해서도, 혈루병을 앓았던 여인을 향해서도 정죄하지 않으셨다.

죄를 모른 척 덮어 두신 것이 아니다. 죄과를 옮기시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다시 회복시켜 주신 것이다. 하나님께서 죄 있는 인간을 받아들여 주셨다.

여러분도 형제자매의 죄를 봤을 때, 예수님과 같이 판단하거나 정죄하지 않고, 그 사람을 향하여 은혜를 베풀 수 있는가?

하나님께 갚을 수 없는 은혜를 받은 사람은 이웃을 향해서도 그 은혜를 다시 나눠줄 수 있다.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자기에게 맞춰진 초점을 예수님께로 돌리는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세상을 보는 관점이 변화된다. 자기중심적인 삶에서 이웃을 먼저 돌아보게 되는 삶을 살게 된다.

예수님도 예수님 중심적으로 사시지 않았다. 예수님은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죽으셨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오너라” 우리를 부르고 계신다. 만왕의 왕,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이 인간에게 가장 큰 특권이다.

| 갚을 수 없는 사람에게 은혜를 베풀어라

“잔치를 베풀거든 차라리 가난한 자들과 몸 불편한 자들과 저는 자들과 맹인들을 청하라 그리하면 그들이 갚을 것이 없으므로 네게 복이 되리니 이는 의인들의 부활 시에 네가 갚음을 받겠음이라 하시더라 눅 14:11”

믿음으로 사는 자들에게 반드시 상급이 있다.

네게 다시 갚을 수 없는 자들을 위해서 잔치를 베푸는 것은 은혜를 입은 사람들만 할 수 있는 행동이다. 그러나 의무감이 아닌, 바른 동기를 가지고 사랑으로 하는 것에 상급이 있다.

은혜를 맛본 사람들은 무엇을 줄 때 자신이 부족하게 될 것을 염려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은혜는 보좌로부터 흐르는 생명수 강과 같아서 끝없이 흘러나오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에게 은혜를 베풀 때마다 당신은 그치지 않고 계속 공급되는 충만한 은혜를 반드시 발견할 것이다.

| 하나님의 잔치로의 초청, 복음

“많은 사람을 청하였더니(16절)” 사람들은 여러 가지 변명을 가지고, 초청을 거절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의 영을 모독하는 행위이다.

예수님을 따르는 것보다 다른 것을 더 우선으로 둔 행동이다.“종이 돌아와 주인이 노하여(눅 14:21)” 하나님께서 노하신 것은 이 초청이 너무나 소중하기 때문이다.

| “여전히 자리가 있나이다(22절)”

천국에는 여전히, 아직 자리가 있다.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는 천국, 너는 지옥’을 가야 할 사람이라고 정해 놓으신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을 초청하고 계신다.

하나님은 하나님 집, 천국이 가득 차길 원하신다. 모두가 회개함으로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신다. 누구든지 이 복음의 초청을 듣고 믿는 자들에게 구원이 열려 있다.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서 복음의 초청장이 더 전파되기를 원하신다.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우리는 예수님의 손과 발, 메시지여야 한다.

여러분에게 예수님의 모습이 보이는가? 우리는 주님이 얼마나 좋으신지 맛보아 알았기 때문에 이 땅에서 가장 사랑이 충만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세상이 당신을 통해 예수님을 알게 하라.

하나님 예배자스캇 브래너 Scott Brenner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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