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5,104 | 2010-08-18

사명훈련5_영적세계에 분별력이 생겨야 현실세계의 주도권을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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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적 전쟁을 볼 줄 아는 눈

영적 전쟁을 볼 줄 아는 눈을 가져야 하고, 영적 전쟁을 치를 줄 아는 군사가 되어야 합니다.

모든 일을 할 때 사소한 것까지도 하나님의 마음을 받아서 하나님이 이미 주신 그림을 가지고 일을 출발을 해야 됩니다.

명동에서 스타벅스 캔 커피 3천 개를 나눠준 적이 있습니다. 처음에 하나님 주신 마음은, 명동에서 자기 욕심을 채우러 온 사람들에게 더울 때 정말 시원한 예수님을 만나게 해주고 싶어서였습니다.

이렇게 계획을 세웠더니 사람들이 이 일에 동참하겠다고, 분위기가 너무 뜬 거죠. 하나님의 사랑을 전달하는 분위기가 아니라 사람의 의로움으로 하는 분위기가 된 거예요.

계속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마음을 부어주시기를 간절히 구했습니다. 전도할 때 우리의 의로움으로 좋은 일을 행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성품을 전달하는 통로이어야 하기 때문에 절대 우리 마음이 일어나면 안 되니까요.

기도 가운데 하나님께서 마음 부어주셔서 아름답게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미 기도를 통해서 영적인 싸움을 싸운 것이죠.

항상 영적인 세계에서 결정되어야 현실세계 속에서 영적인 세계만큼 따라가는 것입니다. 이미 현실에 어떤 문제가 일어나기 전에 영적 전쟁이 상당히 치러지는 거예요.

| 하나님이 주신 그림을 가지고 일을 출발 하라!

하나님의 일을 진행하려면 기도응답을 받고 시작해야 합니다. 기도를 깊이 하면 그 일에 대한 분위기를 부어주십니다.

하나님이 일을 주도적으로 하시면서 우리한테 마음을 부어주시면 먼저 그 일에 대한 좋은 분위기가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떤 일을 위해서 기도할 때는 그 일에 대한 분위기가 선명하게 떠올라야 되요.

또 하나님이 주시는 분위기를 받으면 기도가 기뻐집니다. 기도가 기뻐서 막 하면 좀 더 그림이 구체화 되는데, 그 일을 진행하고 있는 구체적인 현실이 마음에 들어와요.

명동에서 스타벅스 캔 커피를 나눠주고 있다든지, 사람들이 기뻐하면서 간다든지, 이런 마음도 들어오고 그래서 그 구체적인 그림, 일의 진행 과정이 기도 속에서 오거든요.

그 다음 그 일의 결과가 딱 와요. 하나님만 영광 받으시고, 사람들은 “야, 오늘 너무 좋았지.” 하면서 조용히 흩어지는 그런 느낌을 딱 받거든요. 이렇게 하나님의 마음을 받아 일할 줄 알아야 합니다.

| 원수의 방해가 있다는 걸 염두에 두고 행동하라!

원수가 자주 쓰는 무기는 두려움과 속임입니다. 영적인 것은 눈에 안 보이고, 현실적인 것이 아닌 것 같지만 그 영적인 세계가 반드시 현실 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현실이 되게 합니다.

그래서 원수와의 전쟁은 현실 속에서 치고 박고 싸우고 이런 개념이 아니라, 원수가 우리 마음에 계속해서 ‘니 뜻대로 안 될 거다.’ 이런 두려움의 불화살을 쏘는 것입니다.

두려움이라고 하는 것이 근거가 없는 거잖아요. 두려움의 97%는 다 앞날에 대한 두려움이라고 하니까요. 실제가 아닌데 계속 두려운 그 감정을 이기고 확신이 서야 이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대로 된다는 것은 전쟁을 치르면서 두려움이 몰려 올 때 그 두려움을 물리치고 견고한 확신이 있으면 그 견고한 확신대로 거의 일이 된다는 말입니다. 영적인 세계에 대한 분별력이 생겨야 현실 세계에서 주도권을 가질 수 있습니다.

| 영적전쟁이 일어 날 때 내 안에 욕심을 먼저 살펴보라!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야고보서 1장 13절-14절

하나님이 시험 할 때는 아브라함처럼 믿음을 좋게 하는 테스트이고 악한 것으로 테스트 하는 것은 원수의 유혹인 겁니다. 원수가 우리를 공격해서 넘어지는 배경에는 우리 마음에 욕심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영적전쟁이 일어날 때 제일 먼저 내 안에 이런 부분을 허용하게 하는 욕심이 있는 가를 살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욕심을 하나님의 뜻으로 바꿔놔야 영적전쟁을 현저하게 줄어들게 되는 것입니다.

만약에 직장 안에서 상사랑 관계가 애매하면 상사가 날 어렵게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높아지고 싶은 마음이 있는지 모릅니다.

대부분은 높아지고 싶은 마음이 있는 사람은 남의 약점 찾아요. 마음이 가난하고 겸손해야 항상 원수를 물리칠 수 있는데, 마음이 조금만 높아지면 바로 원수가 그걸 붙잡아가지고 공격하고 원수의 통로가 되는 거예요.

이번 주간에 어떤 전쟁이 있었나? 나는 어떻게 반응 했었나? 내 마음에 자꾸 노출되는 영역은 뭔가? 그 문제 되는 영역이 10%미만이어도 그것이 전쟁을 향한 통로가 될 수 있으면 그걸 정리를 해야 되는 겁니다.

충만김길 | 규장

사명김길 | 규장

증언김길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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