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5,355 | 2010-08-25

예수 그리스도를 알자, 더 깊이 알자!

성경본문:엡3:14영상:46:15 / 159MB

|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알자!

예수님을 믿지만 실제로는 예수님을 잘 모르는 기독교인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오늘 이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예수님을 아는 것에 만족하지 말고 예수님을 더 깊이 알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리스도의 사랑의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한지” 궁금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지식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지식으로만 아는 분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볼로는 예수를 믿어도 무엇이 빠져있었던 것일까요?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알고 친밀히 알고 사랑을 주고받는 사이로 알지 못하였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박지성 선수를 다 압니다. 그러나 박지성 선수를 개인적으로 알고 친밀히 알고 사랑하는 관계로 아는 사람은 드뭅니다. 우리가 예수님도 그렇게 아는 데서 그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어도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착하고 성실한 것이 믿음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예수님을 어떻게 알아야 하는 것입니까?

18절
너희가 사랑 가운데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이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안다!’ 는 것은 예수님의 사랑을 알고 예수님의 사랑으로 산다는 말입니다. 예수 사랑의 열매를 맺지 못하는 성도는 아직 예수님을 모르는 것입니다.

| 우리 마음에 오신 성령님!

예수님은 이미 영원히 우리와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면 예수님께서 우리 마음에 오신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요14: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마28:20)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교회에 오래 다니면 알 수 있느냐? 아닙니다. 초 신자이기에 모르느냐? 그것도 아닙니다. 성경 지식이 많아야만 알 수 있느냐? 그것도 아닙니다. 교회 직분과도 상관없습니다. 오직 성령님으로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령님을 보내주신 것은 우리 마음에 오신 예수님을 알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5:26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 할 것이요

성령님의 역사와 상관이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알아도 지식으로 아는 것은 능력이 없습니다. 성령님께서 깨우쳐 주셔야 비로써 전도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에 대하여 많이 안다고 전도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알기로는 마귀가 더 잘 압니다. 문제는 성령님의 역사로 예수님을 알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눈으로 본 사람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제자들도 예수님을 귀신을 내어 쫓고 병든 자를 고치시는 분 정도로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성령님이 임하시고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오순절 성령 강림, 예수님에 대하여 무엇을 더 가르치신 것이 아닙니다. 이미 알고 있던 예수님께서 자신들과 함께 하신다는 강력한 확신이 든 것일 뿐입니다. 불을 받았습니다. 예수님과의 관계에 열정이 생긴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님을 깊이 아는 것입니다.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유기성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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