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0,741 | 2010-10-06

당신의 인간관계 주님 안에서 거듭나십시오.

성경본문:엡6:5영상:41:06 / 141MB

| 인간관계의 핵심은 순종과 사랑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면 우리만 거듭날 뿐 아니라 우리의 모든 인간관계가 거듭납니다.

가까이는 부부 관계부터 부모 자녀 관계가 거듭나고 학교 직장 등 모든 인간관계가 거듭납니다.

이 거듭나는 인간관계의 핵심은 순종과 사랑입니다. 윗사람에게는 순종하고 아랫사람에게는 사랑을 베푸는 것입니다.

순종과 사랑의 원리는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주신 관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는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가 행복하고 잘 사는 길입니다.

이것이 아담과 하와가 불순종하여 선악과를 따먹고 깨어졌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십자가로 우리의 죄가 사함을 받고 성령님이 우리에게 오심으로 회복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믿는 우리에게
‘남편에게 순종하라, 아내를 사랑하라’ 하신 것입니다. ‘부모에게 순종하라.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사랑하라’ 하신 것입니다.

학교에 가면 선생님에게 순종하고 학생들을 사랑해야 합니다. 회사에 가면 상사에게 순종하고 부하 직원을 사랑해야 합니다. 이것이 잘 사는 길입니다.

| 정말 거듭나야 합니다.

본문은 순종과 사랑의 원칙을 상전과 종의 관계에서도 적용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나라도 얼마 전까지도 주인과 종이 있었습니다. 아마 인간관계 중에 가장 어려운 관계가 주인과 종의 관계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 어려운 주인과 종의 관계도 순종과 사랑으로 풀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이 교훈을 다 압니다. 그러나 실제로 그렇게 살지 못하니 문제인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순종하고 사랑할 수 있습니까?
순종과 사랑에 대하여 안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타락한 본성으로는 가르치고 배워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 거듭난 자가 되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이 거듭난 자입니까?
십자가의 은혜로 죄 사함을 받고 예수님을 마음에 모신 자입니다.

복음은 단순히 죄 사함을 받았다가고 기뻐하는 것만이 아닙니다. 많은 성도들이 십자가의 속죄함을 감사하면서도 여전히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무너집니다. 가정에서 무너지고 교회에서 무너집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까? 속죄의 복음을 몰라서 그렇습니까? 아닙니다.
마음에 오신 예수님을 실제로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거듭난 사람은 반드시 죄를 떠나게 되고 사람을 사랑하게 됩니다. 우리의 모든 인간관계가 거듭나는 것은 우리 안에 오신 예수님을 정말 믿을 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유기성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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