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9,003 | 2010-10-11

당신을 위해 준비한 희년의 은혜를 맛보라!

성경본문:눅16:14영상:1:13:03 / 250MB

|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주님!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길 수는 없다.”고 말씀하셨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과 돈을 겸하여 섬길 수는 없다”고 말씀하신 것이다.

이스라엘 당시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바리새인들은 눈에 보이는 우상 앞에 절하는 사람들은 아니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물질의 신인 ‘맘몬’ 앞에 엎드리고 있었습니다.

어떠한 이미지나 형상이 없다고 해서 우상숭배가 아니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도 어떤 형상에 대해서 그것에 절하고 소원을 빌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매순간 마다 우리가 가치를 생각할 때 하나님 보다 어떠한 것이라도 높게 생각하는 것은 모두 우상숭배입니다.

설령 하나님을 잘 섬겨서 물질의 축복을 받는다고 하여도 그것을 하나님보다 높은 위치에 두면 그것도 명백한 우상숭배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영적인 행위나 종교적 행위로
우리의 삶을 덮어 놓고 있다 하여도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무엇에 가장 높은 가치를 부여하고 사는지 우리 마음의 중심을 꿰뚫어 보십니다.

| 영적 쥬빌리(희년)의 시간이 오다.

하나님의 법에는 50년에 한번씩 모든 빚이 탕감되고 모든 노예가 자유케 되는 희년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희년이 나타내는 것은 두 번째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의 회복의 역사입니다.

예수님께서 한 회당에 들어가셔서 이사야서 61장을 읽으시면서 이제 하나님 나라의 도래를 선포하시면서 은혜의 해, 즉 희년이 시작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 희년는 물질적인 것에 국한된 희년이 아닙니다. 영적 희년인 것입니다. 복음이 이 희년입니다

죄 가운데 있는 우리가 회개하고 용서함을 받는 다는 이 메시아의 메시지야말로 바로 희년인 것입니다. 이 희년의 시간 안에서 우리의 모든 죄의 빚이 탕감되고 청산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바리새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저주를 받은 자들이기 때문이다. 죄인인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들여야 합니다.

다른 사람 앞에서 스스로를 정당화하는 사람은 많습니다.그러나 그러면 그들은 희년을 놓쳐 버리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내가 가난하다는 것을 알아야 하나님의 희년에 대하여 배고파지는 것이다. 이 가난한 자들에게 하나님 나라의 소식은 좋은 소식인 것입니다.

하나님 예배자스캇 브래너 Scott Brenner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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