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3,186 | 2010-10-13

사명훈련10_하나님과의 관계가 모든 것을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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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과의 관계를 얼마나 신경 쓰고 있나요?

하나님 앞에서 제일 신경 써야 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하나님이 지금 나를 어떻게 보시는 가에 초점이 있어야 합니다.

내가 어떤 일을 할 수 있느냐가 하나님 앞에서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 앞에서 어떤 사람인가가 아주 중요해요.

하나님과의 관계를 얼마나 신경 쓰고 있나요? 하나님의 뜻이 내 삶에 최우선이 되어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데로 해야 돼요.

하나님은 나의 주인이자 나의 좋은 아빠예요. 이것에 균형을 잃으면 안 되거든요.

너무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는 아버지다 이쪽으로만 가니까요 내가 이렇게 행동해도 다 받아주시겠지. 실수 하게 되요.

하나님은 매우 엄정하시거든요. 우리가 균형을 이루어야 해요. 주인 되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따라야 해요.

| 무리들처럼 대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무리들처럼 자기 필요를 따라서만 예수님을 대하면 안 됩니다.

예수님이 원하시는 데로 우리가 예수님과 관계를 맺어야 해요. 항상 예수님과의 관계를 최우선 순위로 놓고 생각을 해야 되요.

안타까운 현실은 무리처럼 사는 것이 너무 일반적이라는 사실이에요. 이런 자들이 초신자들이거나 교회에 소수여야 하는데 그게 다수 인거예요.

예수님께서도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도 먹을 것도 주고 병도 고쳐주시고 말씀도 전하시지만 무리들 하고는 하나님 나라의 중요한 것을 말씀하지 않으세요. 사명을 이야기 한다 이런 것 안하시죠.

내 안에 하나님을 향하여 무리 같이 너무 필요 중심으로 예수님을 대하면 관계가 그렇게 설정되어 가지고 그 정도의 일 밖에 안 일어나요. 어떻게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것인가 생각해서 해야 합니다.

정직하게 대답 해봐요. 내 안에 무리처럼 하나님을 대하는 것이 얼마나 있는지 그런게 있으면 빨리 정리해야 되요.

필요를 이야기 할 수 있어요. 그러나 우선순위가 바뀌면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소중하고 관계에 깊이 신경 쓰다가 필요를 자연스럽게 하나님께로부터 채우고 만지심을 받고 그 원칙을 항상 지켜야 해요.

| 하나님과의 관계가 모든 것을 결정하는 거예요.

내가 무리처럼 하나님께 관계를 시도하는 한 하나님과의 관계가 안 깊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하나님께는 아무 문제가 없어요. 그런 무리와 같은 관계를 시도하는 나한테 문제가 있는 거죠

그래서 항상 자기 자신을 살펴야 해요 난 하나님께 어떤 관계를 시도하고 있는가? 살피지 않으면 위험합니다. 내 모습을 보면 얼마나 부끄러운데요.

하나님과의 관계가 모든 것을 결정하는 거예요. 무리 정도의 수준을 가지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물고기 한 마리 먹고 땡인거예요. 우리가 그렇게 살고 싶은 것이 아니잖아요.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경험하고 싶은 거잖아요. 그러려면 정신을 똑바로 집중하여 하나님을 향하여 하나님 중심의 관계를 맺기 위하여 모든 수단을 다 간구해야 해요.

조금이라도 내 마음에 사사로운 것이 들어오지 않도록 내가 하나님을 그런 식으로 대하지 않도록 철저히 자신의 관계 맺는 시도를 살펴봐야 해요.

하나님을 섬기실 때 하나님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하고 하나님이 나를 지금 어떻게 생각하시는 가 보다 근본적으로는 내가 지금 하나님을 어떻게 섬기고 있는가를 늘 자기 자신에게 물어보는 분들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충만김길 | 규장

사명김길 | 규장

증언김길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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