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5,521 | 2010-10-18

불평과 원망하지 말고 주께 감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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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출애굽이라는 하나님의 크나큰 구원을 입은 이스라엘은 출애굽 이후 광야에서 40년의 생활을 하게 된다.

광야의 척박하고 어려운 상황자체에 대하여 이스라엘은 하나님께 악을 쓰며 원망과 불평을 하게 된다.

광야 길은 땅은 거칠고 척박하였지만 고생과 어려움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그 길은 어디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하나님이 주신 엄청난 기회와 축복이 가득한 길이었다.

죄에 종노릇 하며 살던 옛 자아의 노예근성이 가득한 마음가죽을 벗겨내시고 진리로 결론 내려 살게 하시는 가장 완벽한 성령의 학교가 이 광야 40년이었다.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자는 멸망하는 짐승과 같다. 우리는 보여 지는 상황 앞에 불평과 원망하는 자가 아닌 하나님의 크신 뜻을 바라보며 감사하는 자로 서야 한다.

| 감사로 제사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이스라엘의 왕 다윗은 영광의 가장 극단의 순간에 서면 언제나 그 영광을 주님께 돌렸다.

왕이 된 그는 가장 먼저 그동안 무시하며 취급 받아왔던 하나님의 법궤부터 옮기고 모든 것을 주님이 하셨음을 고백하며 감사로 주님을 영화롭게 하였다.

느헤미야는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종교개혁을 하고 무너졌던 예배를 회복시킨다.

이때 기도를 인도하는 직임을 맡은 자 중 감사하는 일을 도맡아 하는 직임을 따로 세워 감사로 예배를 드리며 주님을 영화롭게 하였다.

주님께 예배하며 기도할 때 주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은 바로 감사이다. 이 감사에는 감사의 이유가 중요한데 그 감사의 이유가 시136편에 잘 나온다.

감사의 제목은 과거(1~3) 우리의 지난날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운데 있었는지 찬양하며 감사한다. 다음 4절 부터는 이 세상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 감사한다.

10~11절은 우리를 출애굽하게 하신 주님께 감사한다. 23~26절은 크시고 영화로우신 하나님이 나 같은 죄인을 존귀히 여기시는 결론의 감사가 하나님께 드려지고 있다.

하나님의 행하심 하나하나를 모두 감사한다. 그렇게 감사를 하는 동안 그동안 그냥 지나갔던 모든 것이 다시 살아서 능력이 되고 힘이 되는 것이다.

| 오직 믿음으로!

그 위기의 순간순간을 지나가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오직 믿음이었다. 역사의 주권자인 하나님을 믿는 믿음만이 필요하였다.

‘하나님은 전지전능 하시다’라는 뜻은 다급하게 문제를 해결하시는 분이 아니라 하나님의 완전한 계획아래 이 땅을 통치하신다는 것이다.

이 역사의 한 시점에 우리는 어느 편에 설 것인가? 이기는 편에 서야 한다.이기는 편에 서서 감사로 예배를 드리는 자가 모든 염려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자이다.

진리는 고독해도 날로 담대하다. 왜냐면 그 일의 결국을 알기 때문이다. 이기는 편에 섰기 때문이다.

에스더서는 분명히 소리친다. 아무리 화려하고 아무리 대단해도 이 역사는 반드시 하나님이 주관하시며 다스리신다. 이기는 편에 선자는 승리 한다는 것을 말씀하신다.

서 있는 자리가 이기는 편에 있어야 우리는 승리 할 수 있다. 우리가 어디로 피하여야 안전 할 수 있을까? 오직 전능자의 그늘 아래, 주님의 품에 피해야 한다.

영원하신 십자가의 자리로 피해야 한다. 완전한 죽음에서 완전한 새 생명으로 나아와야 한다. 놀라운 하나님의 편에 선 자, 이기는 편에 선 자만이 미래를 감사로 맞이할 수 있다.

승리가 이미 주어진 사람은 지지하게 사람이나, 외부 상황에 놀라지 않는다. 미래를 담대히 맞이할 수 있는 사람은 이기는 편에 선 사람이요 이 사람만이 감사로 주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다.

우리를 진리 편에 서게 하신 이에게 감사하라. 우리를 십자가 진리위에 서게 하신 이에게 감사하라 나 죽고 예수 그리스도로 살게 하신 이에게 감사하라.

선교완성의 주역에 서게 하신 이에게 감사하라 영광의 그날을 기다리는 신부가 되게 하신 이에게 감사하라 이기는 편에 서게 하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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