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9,637 | 2010-10-20

두려워하면 지는 것이다!

성경본문:엡6:13영상:44:42 / 153MB

|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어떤 전쟁도 두려워하면 지는 것입니다.
영적 전쟁도 마찬가지입니다. 마귀와 싸워야 하지만 두려워해서는 안 됩니다. 왜냐하면 이미 예수님께서 승리를 이루셨기 때문입니다.

영적 전쟁은 우리의 삶 전체의 문제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귀신의 세력에 눌려 살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인간 사회에 생기는 거센 악의 영향력을 도저히 설명할 도리가 없습니다.

마귀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정치, 경제, 문화, 교육 등 깊숙한 곳에 침투하여 역사하고 있습니다. 사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우리 모두가 다 마귀에게 사로잡힐 때가 있습니다.

마귀의 역사, 장난 거리로 여겨서도 안 됩니다. 분명히 조심해야 합니다. 무시하면 안 됩니다. 그러나 두려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 마귀가 노리는 것!

많은 성도들이 마귀와 싸운다고 하니 귀신들린 일을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마귀가 역사하여 사업에 실패하고 건강을 잃거나 가정에 문제가 생기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마귀가 진정 노리는 것은 우리를 괴롭게 하고 실패하게 하는 정도가 아닙니다. 마귀가 진짜 노리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에베소서 1장 3절에서 언급된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받고 누리는 신령한 복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하여 얻은 은혜입니다.

곧 우리의 모든 죄가 사함을 받아 마귀 자식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오셔서 항상 예수님을 바라보며 거룩한 자로 천국의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마귀가 노리는 것은 이런 삶을 살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영적으로 무너져 있습니다. 속죄의 감격도 예수님과 동행하는 거룩한 삶도 없이 사는 것입니다. 마귀의 역사가 정말 무섭습니다.

| 예수님의 능력으로 승리하십시오!

마귀는 성도들을 핍박하지만 유혹을 통하여도 다가옵니다. 어떤 면에서는 환란보다 유혹이 더 무서운 공격일 수 있습니다.

아담과 하와의 경우를 보아도 환란과 핍박으로 넘어진 것이 아니라 유혹에 넘어진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이 유혹이 무서운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마귀의 역사가 이처럼 강하지만 두려워할 이유는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 안에 오셨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 28장 18절에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영적 권세가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모든 그리스도인 안에 임하여 있는 것입니다.

우리 능력과는 아무 상관없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능력인 것입니다.


우리가 마귀와의 싸움에서 승리하고 있다면
속죄의 감격으로 모든 이들과 화평함을 이루며 항상 예수님을 바라보며 거룩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기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유기성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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