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3,499 | 2010-11-01

사명훈련12_하나님이 감사를 좋아하신데요. 감사하기로 결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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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하나님 되심 감사!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 되셨다는 거 항상 감사한거 같아요.

모든 상황에서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내 삶에 깊이 개입하시고 간섭하시고 말씀하시도록 내 삶을 내어드리면서 인도함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셨다고 하는 것에 첫 번째 중요한 것은 내 정서나 내 기분이나 나의 이해나 나의 좁은 소견으로 하나님을 대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번제물을 바친다고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으로부터 하나님을 최고로 존중할 때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십니다.

| 내가 어떤 마음으로 대하는지 하나님이 다 아십니다.

주만 홀로 사람의 마음을 다 아심이니이다 (왕상 8:39a)

하나님 앞에서 내가 지금 마음을 어떻게 쓰고 있는지... 두려움이 아니라 하나님 닮고 싶은 마음으로 신경 써야 합니다. 마음을 자기 마음대로 쓰는 사람 성령 충만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성령 충만한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자기 마음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알고 그 마음 씀씀이를 하나님이 원하시는 데로 하기 위해서 성령님과 함께 끊임없이 애쓰고 수고하고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령 충만한 공동체를 만든다고 하는 것은 구성원 모두가 다 하나님 경외함으로 그 마음 씀씀이를 성령께서 주장하시도록 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열매와 그 마음으로 서로를 대하는 훈련이 끊임없이 필요한거예요.

교회와 가정, 직장과 학교에서 마음 씀씀이가 너무 다르면 성장이 안 오거든요. 마음 씀씀이를 점점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서 쓰기 시작하면 내 삶의 1%만 성령 충만한 상태가 아니어도 괴로운 거죠.

어떤 사람을 대할 때 마음속으로 판단하고 대하는 것 이런 것들이 모두 다 예배라는 것을 알아야 해요. 이럴 때 내 마음 씀씀이를 내 마음대로 해서는 안 돼요. 그 마음으로부터 하나님을 존중하는 태도로 모든 관계를 대해야해요.

천국은 마음의 소리가 들리는 곳이라고 하는데 그렇게 마음 써가지고 어떻게 하나님 기뻐하는 삶을 살겠습니까?

내 마음 씀씀이나 내 마음의 움직임이 다 하나님께 감찰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재물을 원하시지 않고(시50:8-12) 감사로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시50:14)을 원하십니다.

하나님 앞에 나올 때는 번제물 이전에 그 마음을 가지고 나와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나올 때에 자기 마음이 어떠한지 살피고 나와야 합니다.

| 감사를 좋아하시는 하나님

내 삶이 감사할 상황이든 아니든 내 성격이 본래 감사를 많이 하는 성격이든 아니든 상관없어 하나님이 감사를 좋아하신데요.

우리의 모든 삶이 예배이거든요 자기 삶 안에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감사가 없다면 지금 하나님을 잘 못 대하고 있는 겁니다.

하나님이 좋아하는 감사가 지금 내게 없구나.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 고민해야 되요. 하나님께 감사하기로 결단해야 합니다.

감사할 조건이 있어서 감사합니까? 하나님은 무조건 감사를 원하십니다. 감사하는 태도로 행동하기로 결정해요. 그러면 감사한 마음이 올라와요.

하나님이 감사를 좋아하시니까 감사하기로 결정하고 행동 하는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섬기는 삶의 태도입니다.


충만김길 | 규장

사명김길 | 규장

증언김길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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