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0,474 | 2010-11-10

사명훈련13_성경이 말하는 성숙한사람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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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예수님을 묵상하라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_ 엡4:13

성경이 말하는 성숙한 사람이란 누구입니까? 그리스도의 공동체를 하나 되게 하고, 연약한 자를 섬기고, 예수님의 성품을 드러내는 사람입니다. 이일을 위해서는 성령의 능력이 필요합니다.

제가 성령의 능력을 구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할 때마다 항상 놓치지 않는 것이 ‘복음서’를 묵상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날마다 묵상하면서 성령 충만을 구하면 성경이 말하는 성숙한 사람의 단계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예수님과 분리해서 성령 사역할 수 없습니다.

성령의 능력이 클수록 우리는 예수님 앞에서 작아져야 합니다. 복음서를 오랫동안 묵상하면 예수님이 크게 느껴지고 나는 작아집니다. 예수님 그 분에 대해서 깊이 묵상하십시오.

| ‘주께 하듯’ 하라

하나님을 존귀하게 여기는 사람은 인간관계에서도 그 성품이 나옵니다. 우리는 진심으로 사람을 대해야 합니다.

평소 인간관계에서 사람을 존귀하게 여기지 않는데 하나님을 존귀하게 여기는 것은 어렵습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 골3:23

하나님을 존중하는 성도라면 이해관계를 따지지 말고 진심으로 사람을 대해야 합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존중하고 특별하게 섬겼기 때문에 신앙의 슬럼프에서도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존중하고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태도가 중요합니다.

| 환난보다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 중요합니다.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 시편 50:15

환란이 오면 여러분은 짜증내세요? 하나님을 부르세요? 하나님도 부르고 짜증내면 결론은 짜증내는 것입니다.

삶이 어려워지면 주변 모든 사람을 적으로 만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기 기분 나쁘면 모든 사람이 알게 만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주변 사람을 적으로 만드는데 하나님과는 어떻게 친구가 되겠습니까?

환난 날이 올 때 하나님께도 도움 받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도움 받는 사람이 되야 합니다.

사실 진짜 어려울 때 사람은 도움 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먼저 하나님께 충분히 기도해 도움 받고, 다른 사람에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환란 날에 하나님을 부른다는 것은 내 어려움에 있어서도 하나님과 한 마음이 되는 것입니다.

환난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환난보다는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 중요합니다. 그 동안 내가 하나님을 어떻게 섬겼나 드러나는 때가 바로 환란의 시간입니다.

광야 가운데서도 ‘하나님밖에 없어요’라고 고백할 수 있어야 합니다. 믿음을 검증 받아야 하나님께 환란 날에 건짐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건짐 받았을 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습니다.


충만김길 | 규장

사명김길 | 규장

증언김길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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