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3,041 | 2010-11-15

사명훈련14_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살피는 시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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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스케줄에 따라 움직여라

사역이 커지자 예수님은 유대를 떠나사 다시 갈릴리로 가셨습니다(요4:3).

예수님은 사역의 규모나 상황에 따라서 삶을 이끄시는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하나님의 사명에 맞게 하나님의 스케줄에 따라서 이끌어 가십니다.

우리 삶에도 이런 모습이 필요합니다.‘지금 이 상황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보시는가?’ 점검하고, 내 삶의 중요한 선택의 순간에 하나님의 스케줄에 따라서 이끌어 가야 합니다.

우리는 항상 예수님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합니다. 예수님의 삶의 내용과 선택을 잘 생각해보세요.

우리가 예수님을 따른다고 할 때 이런 삶의 내용과 선택에 대해서 분석해 내 삶에 분석하고 적용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삶은 결코 밝고 환상적이지만은 않았습니다. 환상적인 세계가 열릴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예수님 계속 잘 되게 해주세요’ 이러면 예수님과 대화가 잘 안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하나님의 뜻이 일순위다!’ ‘언제든 나는 하나님의 뜻대로 움직이겠다.’ 이런 결단이 우리 마음 속에 항상 있어야 합니다.

|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살피는 시간이 필요하다

예수님도 피곤하고 목마르고 배고프셨습니다(요4:5-8). 이런 예수님 멋지지 않습니까?

우리 삶이 피곤하고 목마르고 배고플 때 ‘내 삶에 예수님이 함께하시는구나’라고 생각해 보십시오.

안식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살피는 시간입니다. 자기 얼굴을 자기 스스로 못 보듯이 사람은 자기 영혼을 자기 스스로 보지 못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항상 우리 얼굴을 보고 계십니다.

우리는 사역 속에서 자기 자신을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 것도 없는 광야 속에서 자기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안식’입니다.

큰 사역하는 것도 좋지만 혼자 있는 시간에 주님과 더 가까이 지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주님만을 사모하며 제 자신에 대해 돌이켜보는 그런 성찰의 시간이 많을수록 큰 일이 주어져도 긴장감 없이 자연스럽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직 우리 하나님만이 실제적이고 중요하신 분이십니다.

꿈에다 자기 인생 걸지 말고 살아계신 하나님께만 자기 인생을 바칩시다. 예수님과 동행하는 그 시간을 소중히 여기세요.

| 신령한 삶으로 예배를 드려라

여러분은 누구한테 예배 드리십니까? 또 어떻게 예배 드리십니까?

예배는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고 하나님께 예배드릴 때는 영과 진리로 예배드려야 합니다(요 4:24).

영과 진리로 예배 드리는 것이란 무엇입니까? 우리 자신을 산 제물로 드리는 것입니다(롬12:1).

그러면 어떻게 산 제물이 되는 것입니까? 우리의 삶의 내용이 살아있어야 합니다(롬12:2). 마음이 변화를 받아 살아있는 신령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구약에 흠 없는 제물을 가져온다고 했듯이 우리도 예배드릴 때 흠 없는 삶으로 나아와야 합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_ 롬 12:2

우리 마음이 이 세대와 똑같지 않고 하나님께 마음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잘 분별해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마음의 상태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 때 하나님 앞에 살아있는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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