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3,663 | 2010-11-17

당신은 진정 예수님을 사랑하는가?

성경본문:엡6:21영상:42:13 / 145MB

|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

여러분은 진정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입니까?
많은 교인들이 ‘예수님을 믿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지는 못합니다. 그렇다면 심각한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성도들도 잘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말이 아니라 정말 사랑하는 감정입니다.

정말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숨길 수 없는 감정이 있습니다. 항상 보고 싶고 한 순간도 아쉽고, 어떤 헌신도 아깝지 않는 것입니다. 삶은 이상하다.

예수님을 사랑했던 사도 바울은 빌립보서 3장 7-9절에서 이렇게 고백합니다.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이것은 구구절절 예수님에 대한 사랑 고백입니다.

얼핏 보면 모든 것을 배설물처럼 버리는 것이 두려운 일처럼 여겨지지만 사실 세상 근심 걱정에서 구원받은 자의 고백입니다. 진정 자유 한 자가 되었다는 말입니다.

사람들은 세상 사람들의 평가와 소유와 성공을 위한 욕심 때문에 얼마나 스트레스 받으며 사는지 모릅니다. 끊임없는 좌절과 염려 속에서 몸부림칩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이 배설물과 같이 여겨진다면 얼마나 행복한 사람이겠습니까?

하나님의 계획은 우리가 단순히 예수님을 믿는 것만 아닙니다. 사랑하는 것입니다.

| 예수님께서 함께 하심을 느끼라!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원수도 용서하고 사랑하라는 말씀 앞에서 당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할 일은 오직 우리 안에 오신 예수님을 정말 믿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구나 예수님의 사랑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사랑을 다른 사람들에게 흘려보내는 것입니다.

모든 사랑은 예수님과의 사랑에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웃 사랑이 첫째 계명이 아니고
둘째 계명인 것을 주목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예수님을 사랑한다는 마음이 생기지 않는 분이 계십니까?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이 없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좋은 사람이라도 함께 지내지 않는데 사랑을 느끼기란 어려운 일입니다.

들어서 아는 사람과는 뜨거운 사랑을 느낄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의 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날마다 순간마다 교제하지 않는 사람은 예수님을 사랑한다는 느낌이 들 수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항상 함께 하심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렇게 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부터 저와 함께 사신다고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예배드리고 집으로 돌아갈 때 저와 함께 가는 것입니다. 꼭 이 기분으로 예수님이 함께 하심을 믿고 살아보시기 바랍니다.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유기성 | 규장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