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7,583 | 2010-11-29

사명훈련16_어려운 상황 속에도 예수님을 증거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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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삶의 모든 것을 통하여 예수님을 나타내겠다’

주여 이제도 그들의 위협함을 굽어보시옵고 또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시오며_행4:29

어떤 상황에도 나는 담대히 예수님을 전하겠다는 태도! 권능을 받고 싶으면 이런 태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이런 마음의 태도가 있는 한 권능을 다른 곳에 쓰지 않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기뻐하셔서 그 사람에게 권능을 부어줍니다.

어려움이 올 때 마음이 뺏겨서 낙담하는 것은 예수님을 나타내는 삶보다도 내 삶의 어려움이 없었으면 좋겠다 라는 것이 더 크다는 증거입니다.

삶이 어렵더라도 두려움에 떨면서도 “나는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고백할 때 예수님이 얼마나 기쁘게 받으실지 생각해보십시오.

그 때 하나님이 품어주는 마음, 그 마음이 권능입니다. 권능은 내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마음의 태도가 중요합니다. 하나님을 감동시켜서 움직이는 내 마음의 태도가 중요합니다.

자기 삶에 다른 것을 나타내려고 하면 하나님의 감동이 없습니다.‘예수님만 나타내겠다’하면 하나님께서 감동하십니다. 어려운 상황인데도‘예수님만 나타내겠다’하면 하나님께서 더 감동하십니다.

삶이 어렵든 어쩌든 난 오직 예수님을 나타내겠다! 원수는 날 막을 수는 없다! 내 삶의 어떤 괴롬도 날 막을 수 없다고 마음을 강하게 먹어야 합니다. 모든 상황에 담대함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불쌍히 여기시고 권능을 부어주십니다.

| 가난한 기도가 있어야 한다

손을 내밀어 병을 낫게 하시옵고 표적과 기사가 거룩한 종 예수의 이름으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하더라 _행4:30

아프고 어려운 사람을 보면 마음이 동하십니까? 기도해주십니까? 그들을 위해 기도할 때 병을 낫게 함으로 예수님을 나타내는 것이 목적이어야 합니다. 은사를 구하고자 기도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증거하고 싶은 마음으로 아픈 사람을 도와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나타내야 하니깐 간절한 기도가 나오게 됩니다. 가난한 마음으로 하는 깊은 기도가 권능을 나타냅니다.

|‘담대한 순종’이 필요하다

빌기를 다하매 모인 곳이 진동하더니 무리가 다 성령이 충만하여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니라 _행4:31

하나님과 친해지면 담대함이 생깁니다.

명동에 혼자 기도하러 나갈 때 예전에는 비올 것 같으면 우산을 꼭 챙겼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주님이 가져가지 말라고 하시면 안 가져갑니다. ‘혼자서 비 맞고 기도해도 괜찮다’라는 마음의 담대함이 생겼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비 맞고 안 맞는 문제가 아닙니다.‘우산 가지고 갈까, 말까’하는 단순한 문제도 믿음의 문제가 되면 긴장감이 넘치고 두렵습니다. 우리는 성령 충만해야 담대한 순종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담대한 순종의 결과물이어야 하나님이 쓰실 수 있습니다.

우리 삶의 결과물들을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담대한 순종의 결과물인가? 어중간한 순종의 결과물인가? 아니면 내 마음대로 한 결과물인가?

하나님이 하신다면 믿고 하는 겁니다. 담대한 순종의 사람이 되어 권능을 흘러보내고 예수님을 나타내는 사람 되시길 바랍니다.

충만김길 | 규장

사명김길 | 규장

증언김길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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