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4,399 | 2010-12-01

천국 잔치에 참여할 자 누구인가?

성경본문:시84:5-7영상:46:41 / 160MB
| 놀라운 영적 비밀!

우리가 매 주일 예배드리는 의미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주님의 재림을 맞이하는 예행연습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해 오시면서 “구원받은 자들은 다 오너라!”하고 부르실 때“예”하고 나아가는 연습이라는 말입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해 오실 때, 주님을 맞이하지 못할 자들이 대부분이라 했습니다.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마24:38-39)

그러므로 늘 드리는 예배라고 생각하고 세상 일이 바쁜 핑계로 주일 예배를 빠지는 것이 두려운 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주일 예배를 소홀히 여기는 마음이 문제인 것입니다.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를 준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복종하지 아니하던 자들이라 (벧전 3:20)

우리가 신앙 생활하면서 훈련받는 것이 복종하는 것입니다. 믿음과 함께 순종함을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것입니다. 추수 감사 주일을 지키는 일도 그렇습니다.

왜 이렇게 추수 감사 주일을 지키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까? 추수 감사 주일에 담긴 너무나 놀라운 영적 비밀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추수 감사 주일인 초막절에 전도서를 읽습니다. 전도서의 중요한 교훈은 말세론 적인 교훈이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초막절이 하늘에서의 영적 추수, 천국 추수와 관련이 있다는 뜻입니다.

예수님께서도 마지막 심판을 알곡과 가라지를 가르는 추수에 비유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심판 주이신 하나님이 알곡과 가라지를 가르시는 분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매년 추수감사절을 지키라고 하셨을까요? 추수 감사 주일은 마지막 날, 천국 잔치에 참가할 예행연습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의미를 알면 추수 감사 주일에 우리가 정말 감사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분명해 집니다. 진짜 은혜, 진짜 축복, 진정한 감사 제목은 하나님의 백성이 된 복입니다.

복 중에는 받아도 되고 안 받아도 되는 복이 있습니다. 어떤 복입니까? 재물과 성공과 명예와 건강 같은 복입니다. 왜 이런 복은 받아도 되고 안 받아도 되는 복입니까?

죽을 때 가서는 아무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반드시 받아야만 하는 복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백성이 된 복입니다.

| 감사가 있어야 합니다!

천국 가는 조건에 대한 오해가 있습니다. 착한 일을 많이 하면 천국 가는 줄 압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종교는 내세를 위하여 선행을 많이 하라는 합니다. 자기의 공로로 천국 가는 줄 아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천국 가는 기준은 죄가 없어야 하는 것입니다. 죽으면 재판을 받게 되는데, 죄가 문제입니다. 마귀는 우리가 알고 저질렀던 모르고 지은 죄이든 다 밝혀 우리를 정죄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예수님을 보고 기대를 가집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고난을 통해서 우리의 죄를 씻어 주셔서 우리가 죽음에서 생명을 옮겨졌다는 소망을 가지게 됩니다.

할렐루야!
지옥에 거의 들어갔다가 천국 가는 것이니 더욱 감사한 것입니다. 그 순간 세상에서 아쉬운 것, 힘들었던 것, 억울했던 것 생각나겠습니까?

속죄함을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이 가장 큰 축복, 가장 큰 기쁨, 가장 큰 감사입니다.

속죄함의 복은 예수 믿으면 한 사람도 예외 없이 다 받습니다. 그러나 문제가 있습니다. 구원의 복은 받았는데, 감사가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은혜를 받아도 감사가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믿지 않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감사 주일을 지키게 하시는 것입니다.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유기성 | 규장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