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398 | 2010-12-06

영원한 생명을 얻기 원하는가?

성경본문:눅18:18-23영상:1:36:59 / 334MB
|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부자 관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젊은 관원은 사람들의 모델이 될 만한 훌륭한 사람이었습니다. 명예와 부를 지녔고, 계명도 잘 지키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젊은 관원의 근본적인 문제는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지 모르는 것입니다.

영생을 얻고 싶은 그는 예수님께 나와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라고 묻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예수님께서는 선한 분은 하나님 한 분밖에 없는데, 너는 내가 하나님이라고 생각하느냐고 물어보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이신 것을 볼 수 있다면, 우리는 예수님의 말씀을 심각하게 듣고 순종할 수밖에 없습니다.

예수님을 그냥 선생 정도로 생각한다면 이 관리처럼 예수님께서 부르실 때 순종하며 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 무엇이 여러분을 붙잡고 있습니까?

예수님은 이 젊은 관원을 사랑하셔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게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막10:21)

하지만 이 관원은 겉으로 신실한 종교인 이였지만, 물질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결국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돈을 다 버려야 구원을 받는 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의 관계, 하나님을 알아가는 데에 있어서 발목을 잡고 있었던 그 우상을 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는 재물을 너무 사랑했기 때문에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고, 영원한 생명을 포기합니다. 이 젊은 관원에게 있어서 너무나 슬픈 것은 어차피 재물은 다 잃어버리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 하나님 이 부분만 드릴께요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마16:24)

이 말씀은 부자 관원에게만 말씀하신 특별한 구절이 아닙니다. 오늘 말씀에 열쇠는 사실 다 갖다 버리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다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가는 데 있습니다.

나를 버려두고 예수님을 쫓아갈 때, 예수님 안에서만 영원한 생명을 발견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 앞에 얼마나 순종하고 따라가고 있습니까? 예수님 앞에 내 손이 열려 있나, 닫혀 있나 보십시오.

| 순종하는 삶을 사십시오.

때로는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것이 불가능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주님은 “불가능할 것 같지? 그래도 해라” 라고 하십니다. 사람에게 불가능 한 것이 하나님께는 가능합니다.

베드로가 예수님께 만일 주님이시거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라고 말하니 예수님께서는 “오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하라고 명령하실 때, 그것에 우리가 할 수 있는 은혜가 들어있다는 것입니다.

내 노력 가운데 할 수 있는 그것을 최선을 다해서 순종하십시오. 우리의 삶에서 순종으로 대답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예배자스캇 브래너 Scott Brenner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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