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1,736 | 2011-01-03

정말 주님의 얼굴을 보고 싶은가?

성경본문:눅19:1-10영상:1:33:38 / 307MB

| 예수님을 보기 원하는 삭개오!

오늘 본문은 삭개오의 이야기입니다.
삭개오는 세리였으며 세리장이였습니다.

그래서 그는 아주 부자이자 아주 유명하며 또한 사람들이 아주 혐오하는 사람이었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그가 세리였기 때문입니다.

삭개오는 예수님께서 오신다는 소식을 듣고 다른 사람들처럼 예수님을 보고 싶었습니다.

“그가 예수께서 어떠한 사람인가 하여 보고자 하되 키가 작고 사람이 많아 할 수 없어” (눅19:3)

하지만 예수님 곁에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키가 아주 작은 삭개오는 사람들 키를 넘어 볼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진정으로 예수님을 보고 싶었습니다.

그는 아마도 예수님께서 죄인들을 친구 삼아 주시고 심지어 세리들과 함께 식사하셨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예수님을 보고 싶은 마음에 아주 대담한 일을 합니다.

그는 모든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나무에 올라갔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조금이라도 보기 위해서 바보 같이 보이는 것을 꺼리지 않았습니다.

| 우리는 얼마나 간절한가?

삭개오의 이야기를 통해서 깨닫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을 보기 위해 우리가 얼마나 간절한지 돌아보십시오.

우리는 창피를 당할 수도 있는 상황이라 할지라도 그 분을 알고 싶어서, 그 분을 보고 싶어서, 그분께 더 가까이 있고 싶어서 어디까지 갈 수 있습니까?

삭개오는 예수님을 보기 위해 문자 그대로 나무에 올라갔습니다. 위험을 감수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길을 멈추셔서 위를 쳐다보시고 삭개오의 이름을 부르셨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예수님께서 우리 각 사람의 이름을 아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우리 마음의 진정한 갈망을 아십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초청하십니다. "내가 나를 갈망하는 너의 마음을 안다. 나와 함께 가자."

하나님 예배자스캇 브래너 Scott Brenner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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