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8,291 | 2011-01-10

사명훈련21_하나님과의 관계가 기도를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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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안에서 기도하는 것이란 성령의 뜻 안에서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기도하고, 원수에 대적하면서 깨어 기도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기도,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큽니다.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 베드로전서 5장 7-8절

'염려'는 마음을 둔하게 하고 깨어있지 못하게 합니다. 그 때 원수가 와서 시험을 주면 넘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염려'를 주께 맡기라고 말합니다.

원수의 불화살은 우리의 마음에 떨어집니다. 마음에 떨어지기 때문에 믿음으로 마음을 지켜야만 원수의 모든 공격을 가로막아 서게 되는 것입니다.

원수가 주로 나의 마음을 낙담케 하는 부분이 있습니까? 그런 부분을 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 순간에는 즉시 기도해야 합니다. 원수의 공격을 물리치고 마음을 강하게 해야 합니다.

결혼한 사람에게는 자녀문제가 그럴 수 있습니다. 미혼인 사람은 이성교제가 뜻대로 안될 때 그럴 수 있습니다. 우리가 그 부분에 강해지지 못한다면 원수는 그 부분을 가지고 우리를 계속 낙담케 만듭니다.

원수가 내 마음을 낙담케 할 때,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깨어 있어야 원수의 공격임을 알아채고 물리칠 수 있습니다.

내 마음이 성령 충만할 때 모든 상황에 대해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면서, 하나님의 관점으로 그 상황을 받아들이고 정리하면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원수를 대적할 수 있습니다. 성령 안에서 항상 깨어 기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

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그가 비가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 년 육 개월 동안 땅에 비가 오지 아니하고 다시 기도하니 하늘이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맺었느니라 - 야고보서 5장16-18절

깨어 기도하면 기도의 힘이 점점 세지게 됩니다.

권능은 하루 아침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관계를 신경쓰지 않고 자기 속사람을 신경쓰지 않고 어떤 일이 잘 되기를 바라는 것 보다는, 인도함을 잘 받고 하나님의 친밀함 관계를 맺고 그래서 내 속사람의 상태가 성령의 뜻 안에서 강건한 상태를 유지했을 때 우리의 기도와 우리의 행동은 역사하는 힘이 크게 되는 것입니다.

내 안에 성령 충만을 잃어버리면 내 주변 사람들에게 권능을 끼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강건하게 있으면 함께 있는 사람들도 강건하게 됩니다.

비유로 이야기하자면 집안에 있는 엄마가 늘 근심한다면 자녀들도 어려울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어느 곳에서나 평강을 지키는 사람으로 있어야 합니다.

제자는 그런 사람입니다. 만약 제가 가정에 심란한 일이 있다고해서 심란한 상태에 있으면 더 어려워집니다. 심란한 상태를 성령 안에서의 상태로 바꿔서 사람을 만납니다. 강건한 상태를 오래 유지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훈련되어야 합니다. 내가 그런 책임이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내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많은 것 같습니까? 지금보다 훨씬 더 권능 있는 기도하길 바랍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기도를 결정합니다.

성경은 분명히 엘리야도 우리와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우리도 엘리야와 같이 기도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 속에서 우리가 예수님께 붙어있을 때 속사람이 점점 강해지기 때문에 거기서 나오는 기도가 강건한 기도가 되는 것입니다.

강건한 기도는 하나님의 역사를 일으킵니다.


충만김길 | 규장

사명김길 | 규장

증언김길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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