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2,850 | 2011-01-14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십니까?

성경본문:엡1:11영상:51:44 / 184MB


| 그분의 주권을 인정합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큰 축복은 옥한흠 목사님을 만난 것입니다.그 만남의 축복 때문에 오늘의 제가 있게 되었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좋은 스승과 지도자를 만나는 것은 축복입니다. 하물며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 우리에게 공급해주시는 하나님!

그분을 온전히 신뢰하고 위탁할 때, 얼마나 유익하겠습니까?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_렘 17:7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_사 26:3

살아계신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한다면 하나님께서 평강을 덧입혀주십니다.

| 승복하기, 신뢰하기, 찬양하기

하나님의 주권으로 구원받은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첫째, 승복하기입니다.
내 머리로 이해하기 어려운 일을 하나님이 많이 하십니다. 그 하나님 앞에 승복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유는 모두 나를 위한 일입니다.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하나는 귀히 쓸 그릇을, 하나는 천히 쓸 그릇을 만들 권한이 없느냐_롬 9:21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를 토기장이와 진흙으로 설명합니다.그러한 관계를 통해 우리에게 하나님의 주권을 알려줍니다.

그러나 그들이 말하기를 이는 헛되니 우리는 우리의 계획대로 행하며 우리는 각기 악한 마음이 완악한 대로 행하리라 하느니라_렘 18:12

근대화는 합리성, 자율적인 자아, 자기중심이라는 특성을 보여줍니다.이것을 보여주는 가장 큰 흐름이 계몽주의였습니다.

계몽주의는 하나님을 배제하고 인간은 유토피아를 건설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계몽주의가 많은 발전을 주었지만 1차 대전과 같은 당황스러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 없이 살아가는 인생이 무질서하고 혼란스럽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이 정상 아닙니까?

인간은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지 않습니다. 항상 원인을 다른 곳에서 찾는 본성이 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탕자의 비유에 나오는 둘째아들의 이야기가 교훈을 전해줍니다.

이에 스스로 돌이켜 이르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꾼이 얼마나 많은가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_눅 15:17

인간은 스스로 잘 돌이키지 않습니다. 고집불통이라는 단어를 가장 잘 나타내는 게 인간입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돌이키기 원합니다. 누구를 위한 승복입니까? 승복해야 내 인생이 회복됩니다.

하나님 없이 살려고 애를 썼다가 마음의 허전함이 있다면 그분이 부르시는 메시지인 줄 알고 그분께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둘째, 신뢰하기입니다.

하나님은 인격자이십니다. 우리가 인격적으로 신뢰를 드릴 때 나타나는 승복을 원합니다.

아버지께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여러 해 아버지를 섬겨 명을 어김이 없거늘 내게는 염소 새끼라도 주어 나와 내 벗으로 즐기게 하신 일이 없더니_눅 15:29

큰 아들은 한 번도 아버지 집을 떠난 적은 없지만 늘 아버지를 위해 충성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큰 아들은 아버지의 일을 신뢰하지 않았습니다. 이 말씀이 얼마나 잘 믿는 우리에게 경고의 말씀으로 들리는지 모릅니다.

얼마나 하나님의 말씀에 순복하는 훈련이 잘 되어있습니까?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_사 55:8

온 우주를 만드신 창조주 앞에 인생을 맡기는 결단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내가 상처받고 시험에 드는 것은 시야가 좁은 것에서 기인한 것입니다.

인생의 마지막에 불러야 하는 노래는 '하나님 한 번도 나를 실망시킨 적 없으시고’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해드리고 신뢰할 때 저런 고백이 나오게 됩니다.

셋째, 찬양하기입니다.

이는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_엡 1:12

하나님을 찬양하는 존재가 되기 위해 구원해주신 겁니다.여러분의 삶 자체가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찬수목사(분당우리교회)

YY부흥보고서이찬수 | 규장


세상에 없는것이찬수 | 생명의 말씀사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