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4,285 | 2011-01-30

간절한 도움이 필요하십니까?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얼마나 큰 기쁨인지 모릅니다. 우리의 모든 부족함을 도와주는 친구, 날마다 우리 앞에 서서 “오늘은 너를 위해 무엇을 해줄까?”라고 묻는 친구가 있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아침마다 이런 질문으로 우리를 깨워주는 친구, 그날 하루에 필요한 모든 것을 말하게 함으로써 하루를 시작하게 해주는 친구가 있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런 친구가 있을 때, 우리는 투덜대며 불평하기를 중단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 가운데는 예수님이 더 이상 이적을 행하지 않으신다고 믿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2천 년 전에 이적을 행하셨다는 것을 의심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지금도 그렇게 하신다고는 믿지 않습니다.

괴로움에 허덕이는 친구들이여! 예수님은 이적을 중단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지금도 옛날처럼 이적을 행하십니다.

예수님은 고통에 허덕이는 자신의 백성들을 위해 자신의 이적의 능력을 기쁘게 쓰고자 하셨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불신앙으로 인해 종종 훼방을 받곤 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그들의 불신앙으로 인해 능력의 역사를 행하지 못하셨다는 기록을 복음서에서 종종 읽습니다. 그리고 또 예수님이 그들의 불신앙을 기이하게 여기셨다는 말씀도 읽습니다. 오늘날 역시 예수님은 우리의 불신앙을 기이하게 여기십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이적을 베풀어달라고 구하기를 기다리십니다.

우리가 지금 고통 가운데 있거나 병들어 있다면, 혹은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런 처지에 있다면 이적을 베풀어달라고 예수님께 구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초자연적인 개입을 얼마나 절실하게 필요로 하고 있는지 지금 즉시 아뢰시기 바랍니다. 문제를 해결해주시면 정말로 행복할 것이라고 아뢰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의 도움을 받았을 뿐 아니라 우리의 기도가 응답을 받았다는 사실과 예수님의 이적을 실제로 체험했다는 사실로 인하여 정말로 행복할 것이라고 아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적을 위해 기도할 때, 예수님이 자신의 친구들을 위해 권능과 이적을 베푸는 것을 기뻐하신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영의 보호오 할레스비 | 규장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친척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못함이 없느니라 하시며 거기서는 아무 권능도 행하실 수 없어 다만 소수의 병자에게 안수하여 고치실 뿐이었고 그들이 믿지 않음을 이상히 여기셨더라 이에 모든 촌에 두루 다니시며 가르치시더라
- 마가복음 6장4절~6절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 마태복음 7장7절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 요한복음 16장24절

주님! 제 삶에 많은 문제와 어려움이 있음에도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고 제 힘으로 해결하려고 했던 믿음 없음을 회개합니다. 이제 모든 것을 주님께 내려놓고 간구합니다. 주님께서 개입하시어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도록 해주시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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