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1,656 | 2011-01-31

예수님이 거하시는 성전을 깨끗하게 하십시오!

성경본문:눅19:41-48영상:1:22:39 / 275MB

| 교만한 자에게 숨겨진 하나님 나라

예수님은 예루살렘에 입성하셔서 예루살렘 성전을 향해 우셨습니다. 예수님은 왜 우셨을까요?

그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숨겨진 하나님 나라를 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강대하고 군림하는 왕으로서의 메시야를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숨겨진 모습으로 겸손하고 가난하게 오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진정한 왕으로 오신 예수님을 거부했고, 그로 인해 예수님은 그 땅에 임할 저주를 보시고 슬퍼 우신 것입니다.

교만한 사람은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교만한 자에게 숨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을 제대로 보기 원하십니까?
하나님의 나라를 깨달아 알기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우리 안에 예수님과 하나님의 나라를 알고자 하는 겸손한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 예수님을 거부한 이스라엘

날이 이를지라 네 원수들이 토둔을 쌓고 너를 둘러 사면으로 가두고 또 너와 및 그 가운데 있는 네 자식들을 땅에 메어치며 돌 하나도 돌 위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이는 네가 보살핌 받는 날을 알지 못함을 인함이니라 하시니라 (눅19:43-44)

예수님이 예루살렘을 저주하신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예언하시는 말씀입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뜻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이 이것을 보시고 우셨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이 예언은 A.D 70년에 온전히 이루어집니다.

당시 로마의 타이더스 장군이 예루살렘을 점령해서 모든 것을 파괴시킵니다. 이 일이 벌어진 이유는 이스라엘이 예수님을 거부했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이 예수님을 거부한 것은 그들의 마음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연약하고 겸손한 모습으로 오셔서 그들의 마음은 어떤지, 영적인 상태는 어떤지 완전히 드러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마음이 준비되어 있는지 묻고 계십니다. 여러분은 겸손한 예수님을 영접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 되리라

성전에 들어가사 장사하는 자들을 내쫓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 되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들었도다 하시니라 (눅19:45-46)

예수님은 굉장히 화가 나셨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곳을 자신들의 소욕으로 채웠을 때,하나님이 얼마나 노하는지 아십니까?

예수님의 교회는 예배하는 집, 기도하는 집, 거룩한 집입니다. 또한 우리 각각의 영혼은 하나님의 성령이 거하시는 성전입니다. 예수님은 이 성전이 깨끗하기 원하십니다.

우리는 우리 안의 예배의 처소가 나의 소욕을 채우는 패역한 상태로 변질 되지 않았는지 꼭 점검해야 합니다.

실로의 장막에서 하나님의 궤가 떠났을 때 하나님의 영광도 떠났습니다. 장막의 형식과 구조가 남아있어도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은 없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예수님의 임재와 영광을 가로막는 어떤 것도 제거하기 원하십니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예수님의 영광이 거하시는 처소로 준비해야 합니다.

|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분

예수께서 날마다 성전에서 가르치시니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백성의 지도자들이 그를 죽이려고 꾀하되 백성이 다 그에게 귀를 기울여 들으므로 어찌할 방도를 찾지 못하였더라 (눅19:47-48)

예수님을 죽이기로 모의한 사람들은 산헤드린 공회의 리더들이었습니다. 그들에게는 영적인 모습이 전혀 없었고 외식하는 모습만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아무 무기도 없이 나귀 타고 예루살렘에 오셨습니다. 하지만 그들 중 누구도 감히 예수님께 손댈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모든 권세를 가지고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그분의 때에 자원해서 생명을 내려놓기 전까지 아무도 예수님의 생명을 빼앗을 자가 없습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예수님은 생명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권세를 가진 분입니다.

하나님 예배자스캇 브래너 Scott Brenner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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