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0,824 | 2011-02-14

나의 삶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성경본문:눅20:9-19영상:1:31:02 / 301MB

| 당신은 어떠한 삶을 살고 있는가?

포도원 지기 비유는 ‘예수님이 누구시며, 왜 이 땅에 오셨는지’에 대해 마지막으로 말씀하신 중요한 비유입니다.

포도원 지기는 주인이 빌려주고 오랫동안 돌아오지 않자, 주인처럼 행동합니다. 맡겨주신 것에 대한 감사함은 없고, 빌려준 세를 받으러 온 종을 오히려 내쫓습니다.

내가 ‘주인’인 것처럼, 스스로 결정하는 죄를 짓지는 않습니까? 예수님의 피 값을 주고 사신 우리의 삶을 어떻게 살았는지, 대답해야 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향한 건강한 두려움을 가지고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주인이 아닌 청지기로써 나의 삶을 책임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 교만함을 버리십시오!

포도원 농부처럼 이스라엘 지도자들이 그랬습니다. 하나님의 종들을 핍박하고, 마지막으로 보낸 하나님의 아들까지도 죽이려 합니다.

예수님이 메시아인 걸 알면서도 어떻게 이럴 수가 있을까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이 없이 자기 마음대로 했기 때문입니다.

사탄이 가지고 있었던 “내가 하나님 자리를 차지할 수 있다.”는 마음입니다. 와서 그 농부들을 진멸하고 포도원을 다른 사람들에게 주리라 (눅20:16)

‘우리가 선택된 자들이다!’라고 해서 교만하게 살면 안 됩니다. 하나님 나라에 연합되었음에 겸손과 감사함으로 살아야 합니다.

| 주인이신 하나님 의지하는 삶!

예수님은 이 땅에서 살아가실 때, 100%의 신성을 가지셨음에도, 100%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사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도 그 삶을 살라고 초청하십니다.

내 생명이 내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피로 값 주고 사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내가 절대로 갚을 수 없는 은혜를 나에게 주셨다’라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삶에서 저절로 감사가 터져 나오게 됩니다.

이것이 예배하는 삶입니다. 교만함으로 주인 행세를 하는지 항상 살펴보아야 합니다. 주인이신 하나님만을 온전히 의지하는 삶을 사십시오.

하나님 예배자스캇 브래너 Scott Brenner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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