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335 | 2014-03-05

음식이 공존을 가져다주다

예루살렘 출신이자 런던에서 몇 개의 중동 식당을 공동으로 운영하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사람이 특별한 프로젝트에 한 팀을 이루었다: Jerusalem: A Cookbook. 이스라엘 사람 요탐 오토렝기와 공동 요리사인 사미 타미미가 유대인과 아랍인들이 공통으로 가지고 있는 120개의 요리법을 공유했다: 그것은 훌륭한 음식에 관한 사랑인 것이다.

“예루살렘을 떠나온 지 20년이 넘었습니다”라고 저자는 썼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의 고향은 예루살렘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맛보고 요리한 모든 것들은 어린 시절 경험이라는 프리즘을 통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어머니들이 만들어 준 음식들, 수학 여행에서 채집한 야생 풀들, 시장에서 보낸 날들…언덕을 돌아다니 던 염소와 양들, 신선한 피타빵들..시럽 케익..끝이 없습니다.”

평화와 공존이 협상 테이블에서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지만, 식탁에서만큼은 존재하는 듯 하다.

Picture - 공통점: 오토렝기 (왼쪽)와 타미미가 미각을 통해 평화를 발견하다 (Common 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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