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2,174 | 2011-02-23

시편설교12_하나님의 말씀을 삶으로 증거 하십시오!

성경본문:시12:1-8영상:49:00 / 168MB


| 하나님의 말씀을 믿기!
시편 기자인 다윗은 지금부터 3천년도 넘는 옛날 사람입니다. 당연히 시편 기자 당시의 사회 문화는 오늘과는 매우 큰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시편 12편을 읽다보면 그 당시 사회가 지금 우리 시대와 큰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그 때나 지금이나 하나님을 무시하고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여호와여 도우소서 경건한 자가 끊어지며 충실한 자들이 인생 중에 없어지나이다 그들이 이웃에게 각기 거짓을 말함이여 아첨하는 입술과 두 마음으로 말하는도다 (시 12:1-2)

저는 시편 12편을 읽으면서 정말 우리가 사는 시대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리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많아지고 있다는 사실로 인하여 탄식하였습니다.

우리의 고통은 시편 12편의 다윗처럼 하나님을 무시하고 온갖 악한 말을 하는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다윗은 이런 상황에서 하나님께 깊이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응답을 받았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에 가련한 자들의 눌림과 궁핍한 자들의 탄식으로 말미암아 내가 이제 일어나 그를 그가 원하는 안전한 지대에 두리라 하시도다 (시 12:5)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모든 두려움과 갈등에서 벗어납니다.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도다 여호와여 그들을 지키사 이 세대로부터 영원까지 보존하시리이다 (시 12:6-7)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면 반드시 이루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위 사람들은 다 하나님을 부인하고 말을 함부로 하면서 세력을 장악하고 다윗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기가 정말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러나 다윗은 사람들의 말과 하나님의 말씀은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믿었습니다. 때때로 하나님의 말씀이 현실과 너무 다르게 보이지만 하나님의 말씀만이 진실 되고 확실한 약속임을 믿었습니다.

이 믿음이 다윗을 다윗 되게 한 것입니다. 누구나 다윗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면 하나님이 위대하게 사용하실 것입니다.

| 삶으로 가르치기!

우리가 자녀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할 때도 말로 해서는 안 됩니다. 삶으로 가르쳐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삶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 할 수 있습니까? 노력해서는 안 됩니다, 노력해서 될 일이 아닙니다. 저절로 되어야 합니다.

마음이 바뀌면 저절로 됩니다. 사람은 자기가 좋아서 하는 일은 아무도 못 말립니다. 사람은 돈버는 일이라면 무슨 짓이든 다 합니다. 낚시, 등산, 골프 등 돈 들고 시간이 많이 들어도 좋아하는 일이라면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이 어려우니, 힘드니, 쓸데없는 소리입니다. 마음이 없어서 힘든 것입니다. 삶이 바뀌려면 마음이 바뀌어야 합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롬 12:2 )그래서 예수님께서 우리 마음에 오신 것입니다.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 (고후 13:5) 예수님이 우리 안에 오시면 마음이 바뀝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을 부인하고 무시하고 말을 함부로 하지만,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그들은 그들의 말로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다윗처럼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깨달아지면 답이 온 것입니다. 해결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이고 영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논쟁할 것은 아닙니다. 될 일도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정말 믿고 삶으로 증거 해야 할 뿐입니다. 우리 모두가 다 하나님의 말씀의 산 증인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유기성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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