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8,230 | 2011-03-18

당신은 무엇이 더 중요합니까?

성경본문:행9:32-43영상:1:40:56 / 391MB


| 더 중요한 것은 내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

베드로가 사람을 다 내보내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돌이켜 시체를 향하여 이르되 다비다야 일어나라 하니 그가 눈을 떠 베드로를 보고 일어나 앉는지라 _행9:40

오늘 본문 사도행전 말씀을 통해서 우리는 죽은 자가 살아났는지 살아나지 않았는지에 초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사도들이 어떻게 기도했는지에 대해서 우리가 초점을 맞추어서 하나님의 놀라운 비밀을 우리가 발견하기를 원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마가복음 16장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손을 얹은즉 나으니라.라고 했을 때 손을 얹는 것은 우리의 일이고 낫게 하시는 분은 여호와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그 기도하는 믿음의 대상에 대해서 우리가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될 때는 내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잃어버리게 될 그런 확률이 높습니다.

우리에게 있어서는 더 중요한 것은 내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분이 행하시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오늘 말씀을 보면 사도들이 너무나 담대했다는 사실입니다. 8년을 누워있든지 죽은 자든지 간에 무릎 꿇고 기도한 다음에는 다비다야 일어나라, 애니아야 일어나서 자리를 정돈하라. 이렇게 이야기 했을 때 놀랍게도 그 죽은 다비다가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결코 베드로가 한 것이 아니라, 베드로는 믿음으로 선포했고 그 일을 행하시는 분은 주님, 즉 예수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 믿음에 따르는 행동

예수님께서도 치유하실 때에 믿음에 따르는 행동을 요구하셨어요. 안식일 날 회당에서 손 마른 자를 치유할 때 손을 내밀라 하시니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습니다. 베데스다 못에 있던 38년 된 병자에게도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이미 치유 된 것으로 알고 행동하기를 요구하셨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공생애 기간동안 치유사역을 체험했습니다. 베드로의 기도를 보면 이미 치유가 일어난 것을 믿고 그 믿음 위에서 행동하는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_막11:23

하나님이 주신 믿음으로 행동 할 때에 그 일을 예수님께서 이루어 주시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 기도의 출발점이 ‘이거 해주세요’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믿음을 가지고 행동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치유하시는 분은 주님 이십니다.


치유기도손기철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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