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450 | 2014-03-05

이슬람과 미국이 가치를 공유하다’

유럽과 미국은 유대-기독교 사회로 이스라엘과 핵심 가치관들을 공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었다. 그런데 유대-기독교의 가치 체계를 이슬람으로 대체하려는 움직임이 유럽에서 시작해, 현재 미국으로 점점 퍼져가고 있다.

“이슬람과 미국은 공통의 가치로 연결된 쌍둥이와 같습니다”라고 미국-이슬람 관계 협의회 (CAIR)의 책임자 니하드 아와드가 말했다. “미국의 가치관은 이슬람이 주창하는 가치관과 동일합니다.” 사우디에 본부를 둔 이라크 TV와의 인터뷰에서 아와드는 2011년 9월 11일 미국에서 일어난 테러 공격은 이슬람을 퍼뜨릴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었다고 언급했다: “[공격 이후] 미국 사회는 이슬람에 대해 더 공부하고 알고자 하는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우리는 공립 도서관에 이슬람에 관한 책들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미국에는 3억명의 미국인들이 이용하는16.200개의 공립 도서관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들 도서관 중 반 정도에 무료로 이슬람에 관한 책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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