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4,912 | 2011-04-08

성령을 구할 때, 그분을 알게 됩니다

성경본문:엡1:17-19영상:48:21 / 174MB

바울은 에베소 교회를 위해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라고 기도했습니다.바울은 성도를 향한 사랑을 ‘중보기도’로 표현했습니다. 또한 기도할 때도 성령충만이라는 본질을 구했습니다.

계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알려주는 지식이라고 옥한흠 목사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지혜는 하나님이 알려주는 계시를 알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그분의 눈으로 우리의 인생을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하나님의 관점으로 이 세상을 분별하는 통찰력이 있어야 합니다.

자녀를 위해 기도할 때도‘우리 아이에게 지혜와 계시의 성령을 주시옵소서’라고 중보해주십시오.

| 성령을 구할 때, 그분을 알게 됩니다

지혜와 계시의 성령을 구할 때, 그분이 주시는 것이 무엇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_엡 1: 17

마음의 눈을 밝혀줍니다.마음의 눈이 밝아지면,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우리는 경험적으로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피상적으로 아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왜 우리가 성령님을 구해야 합니까?지혜와 계시의 영으로 우리에게 다가오셔서 하나님을 경험적으로 알게 되는 것입니다.하나님을 알기 위해서라도 성령님을 구해야 합니다.

| 그분을 알아가는 것은 전적인 은혜입니다

이 시대, 한국교회의 비극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일어났다고 생각합니다. 호세아의 말씀은 바로 오늘 우리의 이야기입니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_호 4: 6

누가복음에 나오는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들의 이야기에서 가슴이 아팠습니다.예수님과 동거동락한 그 제자들이 결정적인 순간에 그분을 알아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알아보지 못한 이유는 눈이 가리워졌기 때문입니다.

두 사람의 모습이 우리의 현실은 아닙니까? 우리가 이땅을 살아가면서 일어나는 아픔, 슬픔 등의 상당수는‘무지’해서 일어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눈이 밝아집니다. 성령을 구하지 않으면 무기력해집니다.교회 안에서도 인격적인 관행들을 멀리 해야 합니다.교회의 부흥은 인간적인 요소를 배제하고 성령을 구할 때 가능한 줄로 믿습니다.

이찬수목사(분당우리교회)
YY부흥보고서이찬수 | 규장


세상에 없는것이찬수 | 생명의 말씀사
은혜를 받았다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