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1,619 | 2011-04-18

사명훈련32_[재정2]돈에 쫓기는 마음에서 벗어나고 싶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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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흉년이 왔을 때 우리는 빚을 지게 됩니다. 빚에서 벗어나기는 힘듭니다. 먼저 그 얽매이는 것으로부터 해방이 필요합니다. 그 해방에는 반드시 예수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야 우리는 빚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 예수님을 기쁘시게 하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누가복음 7장에는 예수님을 감동시킨 백부장 이야기가 나옵니다. 예수님을 감동시킨 백부장. 어떻게 예수님의 마음을 감동시킬 수 있습니까? 예수님의 권위에 대한 철저한 존중이 있어야 합니다.

군인출신인 백부장은 예수님의 권위에 순종하며 존중하였습니다. 저도 가정에서 아이들이 제 말을 주의 깊게 들어 줄 때 마음에 감동을 받고 아이들을 위해 무언가를 해줘야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권위자에게 존중하고 순종해야 사랑을 받습니다. 예수님은 나의 권위자이십니다. 예수님을 기쁘시게 하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나의 순종 때문에 예수님이 기뻐하십니까? 기적은 예수님의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예수님의 권위를 존중하고 순종하여 내 마음의 영혼의 흉년을 없애십시오.

| ‘주께서 불쌍히 여기사’

주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울지말라하시고_눅7:13 예수님은 아들을 잃은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겨 그 죽은 아들을 살리십니다. 예수님의 마음이 미어지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왜 내 삶에는 은혜가 없습니까?’ 생각하지 마십시오. 꼭 과부처럼 어려워야 예수님께 도움 받는 것은 아닙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시면 됩니다. 예수님만을 의지하며 예수님께 간절히 매달릴 때 기적이 일어납니다.

자신의 어려운 삶에 대해서 예수님께 호소하세요. 성경에 보면 호소한 사람들이 응답 받습니다. 짜증내거나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호소해야 합니다.

과부의 아들이 죽은 것을 보고 그 삶 자체가 예수님께 강력한 호소가 됩니다. 하나님께 매달리십시오. 하나님이 도와주십니다. 그 분이 오셔서 나의 필요를 돌보아 주십니다.

| 빚진 사람을 향하여 하나님은 긍휼히 여기십니다

선지자의 제자들의 아내 중에 한 여인이 엘리사에게로 나옵니다. 그녀의 남편은 이미 죽었고 빚을 져서 두 아들이 종으로 끌려가게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 때 엘리야는 그릇을 가져오게 하여 그 그릇에 기름을 부어 빚을 갚게 합니다(왕하4:1-7).

하나님은 빚을 진 사람을 향하여 그 사람의 능력을 탓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을 이해하시고 긍휼히 여기십니다.

그 여인이 하나님의 사람에게 나아가서 말하니 그가 이르되 너는 가서 기름을 팔아 빚을 갚고 남은 것으로 너와 네 두 아들이 생활하라 하였더라_왕하4:7

하나님께서 기적을 일으키신 다음에 그 기름으로 빚을 갚고 생활할 수 있도록 도우십니다. 우리에게도 그런 은혜가 있기를 축복합니다.


충만김길 | 규장

사명김길 | 규장

증언김길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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