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4,363 | 2011-04-22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성경본문:엡1:17-19영상:46:58 / 169MB


| 우리가 한평생 드려야 할 기도 제목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_엡 1:17-18

바울의 말씀에서 신앙인이 가져야 할 엑기스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마음의 눈이 밝아진다는 것은 신령한 영적 통찰력을 이야기합니다.우리가 한평생 드려야 할 기도제목을 본문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첫째, 영적인 눈을 열어달라고 기도하십시오

그의 사환이 엘리사에게 말하되 아아, 내 주여 우리가 어찌하리이까 하니_왕하 6:15

비명소리가 들리는 것 같지 않습니까?사환이 절망 섞인 신음소리를 냈습니다.그런 상황에서 엘리사가 그에게 두려워하지 말라고 이야기합니다.

엘리사가 본 것은 무엇이었을까요?그는 영안으로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보았습니다.자기 생각을 주입하기 전에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지도자, 성도,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둘째, 올바른 시선을 달라고 기도하십시오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_창 3:6~7

성령 뿐 아니라 악한 영도 우리의 눈을 밝게 합니다. 악한 영은 왜곡된 시선으로 우리의 상황이나 환경을 바라보게 합니다.

우리가 제대로 눈을 뜨면, 보는 것이 다릅니다.성령이 눈을 뜨게 해주시면 하나님의 영광을 볼 줄 믿습니다.여호와 하나님을 바라보는 시선이 생깁니다.

이에 롯이 눈을 들어…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니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으므로_창 13:10

롯은 탐욕적인 눈으로 자신이 바라보고 싶은 것을 보았습니다.반면에 아브라함은 성령의 눈으로 하나님이 바라본 것을 보았습니다.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왜곡된 시선을 바꾸기를 원하십니다.

여러분은 무엇 때문에 마음이 상하십니까? 무엇을 보기를 원하십니까?하나님의 구원과 그분의 능력만 바라보십시오.

악한 영에 사로잡혀 벌거벗은 자신을 본 아담과 하와가 아닌 지혜와 계시의 성령에 눈뜨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무엇 때문에 두려운지 아십니까? 우리의 시각이 잘못됐기 때문입니다.

왜 지칩니까? 주님은 지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너희를 억누르던 원수는 어디 있냐고 말씀하십니다.우리의 시선이 주님께만 고정되기를 원합니다.

이찬수목사(분당우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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