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1,180 | 2011-04-27

사명훈련33_[재정3]돈을 쌓아두고 안정감 있게 살았으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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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요를 채워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여러분 아셔야 해요. 돈은 하나님이 줘요. 내가 월급 받아도 돈은 하나님이 줘요. 그것이 하나님 주권을 인정하는 거예요.

자본주의에서는 내 노동력의 가치만큼 돈을 받는 구조이지만 하나님은 나의 노동력을 보고, 그 가치를 보고 주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사장님으로 돈 주시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로써 필요를 채워주시는 거예요. 우리가 노동력을 팔아서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의 노동력과 상관없이 돈을 주는 거예요.

아버지가 자식에게 돈을 줄 때 자식의 능력을 보고 가치를 매겨서 돈을 줍니까? 능력이 많은 아이한테 더 주고 능력이 없다고 안주고 이런 게 아니거든요.

필요가 있는 아이한테는 더 챙겨주고 스스로 능력이 있으면 알아서 하도록 지켜보고……. 아버지가 자녀에게 돈 줄 때 이렇게 하잖아요.

우리는 돈을 하나님 아버지께 받는 거예요. 절대 이것을 잊지 마세요.

| 어려운 상황에선 질문을 해보세요!

우리는 돈을 하나님으로부터 받기 때문에 예를 들어 돈이 마른다 이건 느낌은 하나님이 돈을 안주신다 이런 개념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거예요.

그럼 왜 하나님이 돈을 안주시는가? 이유가 있는 거예요. 이런 상황에선 질문을 해봐야합니다.“하나님 제가 여기서 뭘 배워야 합니까?” 이렇게 배울 것 배우면서 가야 다시 돈이 풀리는 거예요.

이삭이 그 땅에서 농사하여 그 해에 백 배나 얻었고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그 사람이 창대하고 왕성하여 마침내 거부가 되어 _창26:12-13

여호와께서 복을 주셔서 그 사람이 거부가 되었고 말씀합니다.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고 돈을 주셔야 우리가 먹고 살게 되는 거지 내가 능력이 많아가지고 돈 많이 벌고 이런 개념 아니에요. 그것은 예수님 안 믿는 사람들이 하는 방법이고요.

예수 믿는 우리들은 하나님이 우리의 복이 되셔서 우리한테 돈을 줘야 부자가 되는 거예요.

| 순종을 통한 가난한 마음의 회복

우리는 재정을 많이 쌓아두고 안정감 있게 살았으면 좋겠다 싶지만 매번 하나님께 구해야하는 것 사실 이것이 제일 좋은 거예요.

돈은 있다가도 없지만 하나님은 항상 부요하게 계시니까 돈이 더 불안전해요. 하나님은 안정감이 있으세요.


하나님과 친밀하고 하나님을 따라가는 한 절대로 굶어 죽지 않아요.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반드시 책임져 주십니다.

하나님의 자녀여도 재정이 넉넉할 때도 있고 부족할 때도 있거든요. 우리에겐 재정이 부족할 때 벗어나는 방법에 대한 지혜가 필요합니다.

철저히 하나님께 순종하고 가난한 마음을 회복하고 하나님의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배우는 것이 우선이죠.

사실 우리가 넉넉하지 않아도 재정의 상태와 상관없이 그 가난함을 이길만한 믿음이 넉넉히 있어야 하는 거예요. 항상 믿음 먼저고 부요함은 그 믿음을 따라오는 거예요.


충만김길 | 규장

사명김길 | 규장

증언김길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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