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7,942 | 2011-04-29

반복해서 짓는 죄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까?

성경본문:갈3:19영상:1:17:15 / 409MB


그리스도인의 가장 고통스러운 문제는 죄를 짓고 회개하고 내 잘못이라는 것을 인정함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동일한 죄를 짓고 수치심과 죄책감과 정죄감 속에서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죄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 내가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고백해야 합니다.

먼저 내가 죄를 지었음을 회개해야 합니다. 예수님 앞에서 죄사함을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 것 한 가지는 우리가 우리의 생각과 노력으로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고백해야 합니다.

내가 죄를 지었습니다. 예수님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것은 회개의 반밖에 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주님 내 생각과 내 노력으로는 이 죄를 지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나는 안됩니다. “주님, 나의 죄는 예수님 밖에 해결 할 수 없습니다”라고 고백해야 합니다.

| 나는 못합니다. 예수님만 의지합니다.

자신이 죄책감을 느낄 때마다 수치심을 느낄 때마다 스스로 그 수치심과 죄책감을 이기기 위해서 자신의 생각과 노력으로 결심으로 내가 죄를 이겨보려고 율법의 행위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것은 오히려 교만입니다.

철저하게 당신은 무력감을 느껴야 합니다. 그러나 그 무력감을 느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때부터 변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사단은 죄에 대해서 당신의 노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라고 자신의 행위 문제, 율법으로 당신을 묶어두려고 할 것입니다. 결코 당신을 예수님 앞으로 가지 못하게 할 것입니다.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삶이 무엇입니까? 자신을 포기하고 예수님 앞으로 나아간다는 것입니다. 예수님만이 나의 문제를 해결할 분이심을 믿고 그 분께 나아가야 합니다.

|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면 예수의 마음이 나타납니다.

나는 안된다는 것을 철저히 포기하고 예수님께 나아갈 때에 하나님의 사랑이 부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내 안에 임할 때 나에게 눈물이 나오기 시작하고 그 사랑으로 인해서 하나님을 만남으로 인해서 진정한 내가 누구인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고 계시다는 걸 깨달을 때 그때부터 우리는 그분을 사랑하게 됩니다.

예수님의 마음이 우리 안에 부어지게 되고 그 예수의 마음이 우리 안에 있을 때 그분이 약속하신 말씀들이 나를 통해서 이뤄지기 시작합니다.

내가 참아서 내가 노력해서 그것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마음이 나타나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억지로 참는 것에서 싫어지는 은혜가 임하게 됩니다. 포르노가 싫어지고, 도박이 싫어지고, 죄 된 행동들이 싫어지고 내가 참는 것이 아니라 싫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내 마음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마음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마음을 부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기대합니다 성령님손기철 | 규장


치유기도손기철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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