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8,317 | 2011-05-11

사명훈련35_[재정5]나에게 아까운 것 하나님께 드리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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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아까운 것을 하나님께 드리고 있는가?

돈 하면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을 살펴보면 좋겠습니다. 넉넉하게 있었으면 좋겠다. 아니면 하나님은 왜 나에게 돈을 안주시나? 왜 우리 부모님은 물려줄 것이 없을까? 이런 생각 보다 나는 아까운 것을 하나님께 드리고 있는가 하는 것을 잘 살펴보시면 좋겠어요.

하나님이 제일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가난한 마음으로 간절히 찾는 사람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실 것 같아요.

돈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예요. 액수와 상관없이 가난한 마음으로 나에게 아까운 것을 하나님께 드릴 수 있다 이런 마음으로 돈을 대하는 사람 하나님이 좋아하실 거예요.

| 확실히 하나님은 우리 마음의 내용을 중요하게 생각하십니다.

하나님께 재정을 드리고 헌금 한 적 10번 중에서 과부의 2렙돈처럼 액수가 큰 것은 아니라도 나에게 소중한 건데 좀 아까운 것이지만 하나님께 드려야겠다. 이렇게 마음먹고 드린 적이 얼마나 있는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그렇다고 하나님은 내가 아끼는 것을 뺏어가는 분이냐 그런 건 아니고요. 하나님은 자신이 귀하게 아끼는 것을 드리는 마음 과부의 2렙돈처럼 그런 마음을 받으시고 싶어 하시는 것이죠.

왜냐하면 그것이 하나님은 나에게 아까운 분이시다. 이걸 의미하거든요. 확실히 하나님은 우리 마음의 내용을 중요하게 생각하십니다.

| 마음에 부요함을 부여주시는 하나님

오히려 돈이 없을 때 나에게 아까운 것을 하나님께 드리기 쉽죠. 하나님은 돈의 액수와 상관없이 우리의 마음을 받으시니까요.

돈이 더 필요하고 쓸 때 많은데 하나님을 위하여 생각하고 아까운 재정을 드릴 수 있는 그런 은혜가 있으시길 축복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아까운 것을 드리면 그 마음에 부요함을 부여주십니다. 누군가를 아까운 마음으로 섬길 때 우리 마음의 부요함이 회복되는 것이죠.

액수와 상관없이 하나님께 아까운 것을 드린다고 하는 것은 훈련이 필요합니다. 돈을 바쳐라 이런 개념이 아니고요. 마음을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아세요. 액수 신경 쓰지 말구요.

나는 아까운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있고, 다른 사람을 섬기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가? 돌아보시길 축복합니다.

| 재정에 대한 나의 태도를 돌아보고 기도합시다.

네가 작은 재정을 하나님을 원하시는 데로 잘 쓴다면 하나님을 위해 쓰고 다른 사람을 위해 쓰고 네 자신을 위해 쓴다면 하나님은 큰 것으로 맡기신다.

너는 재정에 있어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항상 하나님의 뜻을 신경 쓰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데로 잘 써야 한다.

네가 큰 죄를 짓지 않아도 돈을 네 마음대로 쓰면 관계가 어려워 질 수 있다.

너는 작은 재정이든 큰 재정이든 너의 마음이 보이는 것은 똑같은 것이니까 작은 재정에서 하나님의 뜻을 살펴서 하나님의 주인 되심을 인정하라 너의 평생에 부요함이 넘칠 것이다.

혹시 네가 과거에 하나님의 뜻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네 맘대로 쓴 것이 있다면 회개하라 하나님 너의 마음을 하나님께 두게 하심으로써 너를 축복하고 싶어 하신다


충만김길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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