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3,782 | 2011-05-16

작은 거짓말이 나를 무너뜨리기 시작했다!

성경본문:마5:33-37영상:35:18 / 121MB

| 거짓은 마귀의 속성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에 거짓말이 우리 생활 속에 굉장히 깊게 퍼져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거짓 맹세하지 말라고 하신 의도를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맹세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우리 일상 속에서 필요한 일입니다. 하지만 맹세를 악용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모르게 거짓이 우리 속에 배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 거짓이 얼마나 심각한 죄인지 모릅니다.

여러분, 거짓이 얼마나 심각한 죄인지 알아야 합니다. 우선은 하나님이 거짓을 대단히 미워하십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슬쩍 아무 생각 없이 거짓말 하는 것을 하나님이 얼마나 싫어하실지 알 필요가 있습니다.

거짓말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시리이다 여호와께서는 피 흘리기를 즐기는 자와 속이는 자를 싫어하시나이다 (시편5:6)

성경은 거짓말하는 사람에게 저주를 무섭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거짓의 아버지가 사탄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모르는 동안 거짓말을 통해서 사탄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요 8:44)

거짓말이 굉장히 무섭고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이유는 거짓이 마귀의 속성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작은 거짓말도 하나님에게는 심각한 것이며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이 내게 거짓말을 했을 때 굉장히 상처를 받게 되는 이유는 영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거짓말에 대한 유혹이 올 때 여러분이 그 점을 작게 여기면 안 됩니다. 우리에 주인 됨이 누구인지 결정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절대로 정직한 삶을 사는 것에 대해서 자만하면 안됩니다. ‘나는 정직 할 수 있어’ 이런 장담은 하지 마십시오.

예수님께서 절대 맹세하지 말라고 하신 것은 자신을 믿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은 거짓으로 물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속에서 자꾸 거짓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정말 십자가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그 거짓의 물들어 있는 나는 십자가에 처리하시고, 정말 정직하고 순결하신 영이신 예수님을 내 주님으로 영접해야 합니다.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유기성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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