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2,015 | 2011-06-01

하나님께 잘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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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항상 예수님을 환영하고 좋아해야합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1:12

영접한다고 하는 것은 환영한다는 뜻이잖아요.집에 귀한 손님이 왔을 때 기뻐서 어서 오시라고 하듯이 예수님을 항상 특별하게 환영하고 좋아하는 것을 말해요. 우리는 항상 예수님을 환영하고 영접하고 좋아해야 합니다.

특별히 관계는 연결되어 있거든요. 우리가 하나님을 어떻게 환영하고 영접하고 대하는가에 대한 태도가 사람을 대하는 것과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해요.

사람을 대할 때 자기 기분 따라 대하는 사람은 하나님께도 그럴꺼라고 생각해요. 사람에게 하듯이는 못하겠지만 그래도 잘할 것 같지는 않아요. 반대로 하나님께 잘하는 사람은 사람한테도 잘하겠죠. 하나님께도 잘하고 사람에게도 잘할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 예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사람

예수님을 향하여 내가 기분이 좋으나 안 좋으나 내 인생이 잘 풀리나 안 풀리나 항상 환영하고 영접하고 좋아해야해요.

사람의 본 모습은 어려울 때 안 좋을 때 나오잖아요. 내가 어려울 때 안 좋을 때 그때 예수님을 향하여 나한테는 예수님 밖에 없다고 예수님은 나한테 가장 소중한 분이라고 이렇게 해드려야 예수님을 사랑하는 분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향하여 예수님 말씀만 하세요. 예수님이 원하시는 게 뭐예요. 예수님이 원하신다면 바로 할게요.

예수님의 뜻을 항상 찾으려고 하고 사소한 것도 자기 마음대로 안하려고 하고 예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사람이 예수님을 기쁘시게 하는 분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자랑스럽게 하는 자녀

보통 두 종류의 자녀가 있지요 개판치는 자녀와 부모를 기쁘게 하고 자랑스럽게 하는 자녀 여러분은 어떤 자녀가 되길 원해요? 그럼 지금 그렇게 살아요? 중간은 없어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실 때 우리가 하나님을 좀 기쁘시게 해드리는 자녀가 되면 좋겠어요.

그러려면 절대로 하나님을 자기 기분 따라 대하면 안 되고요 자기 상황 따라 대하면 안 되고 특별히 존중하고 좋아하고 환영 해야 해요. 우리가 하나님을 향하여도 그렇게 하고요. 사람을 향하여도 그렇게 하고요.

아무리 기분이 좋고 나쁘고 내 인생이 좋고 안 좋고 그래도 특별히 예수님을 향하여 예수님은 저한테 특별합니다. 이렇게 해야 해요.

성도의 삶은 내가 잘나서 인생이 잘된다고 생각지 않고요 하나님 아버지의 도움을 받는 만큼 인생이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누가 하나님 아버지의 도움 받겠어요.

예수님을 모든 상황에서 영접하고 환영하고 좋아하는 사람 예수님을 특별하게 사랑하는 사람 예수님이 자신의 삶의 우선순위에 제 1번인 사람이 도움 받겠죠. 우리 모두 하나님 아버지께 그런 자녀가 되길 축복합니다.

충만김길 | 규장

사명김길 | 규장

증언김길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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