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9,546 | 2011-06-10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해야 살 수 있다!

성경본문:요17:22-24영상:1:59:05 / 479MB


| 하나님의 영광을 사모하라

우리는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보다 먼저 우리를 만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기쁨을 누려야 하고 하나님의 영광 가운데서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체험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 안에 들어오시도록 초청하십시오. 여러분이 하나님이 거하시는 성소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그런데 그것은 말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우스갯소리지만 제일 큰방 한 이틀 빌려드리는 건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청소도 하고 침대도 정리하고 해서 지내십시오 할 수 있죠. 그렇지만 그분이 큰방에서 영원히 지내시게 되면 그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것은 내 자아가 십자가에 못 박히지 않고는 하나님이 내 안에 영원히 거주할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통해 그러셨던 것처럼 나를 통해 이 땅에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기를 원하십니다.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_요17:22

|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심을 체험하고...

곧 내가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어 그들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그들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_요17:23

그렇습니다. 우리는 먼저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체험해야 합니다. 그것은 내가 단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 아니라 그분의 영광에 들어갈 때에 체험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너무나 안타까운 것은 우리가 그분을 사랑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지만 정작 그분이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는 체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내 머리로 체험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의 마음을 내 머리로 생각 할 수 있으나 체험할 순 없는 것입니다. 엄마의 젖을 먹고 엄마의 품속에서 자란 자 만이 누가 말하지 않아도 그분이 나의 어머니고 그분의 사랑이 뭔지를 느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바로 그렇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가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내가 예수님을 믿고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그것이 내가 주인이 되어서 내 육신으로 믿으려고 노력하는 것이라면 내가 내 자신을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이나 환경과 문제가 닥치면 그 믿음이 사라지고 마는 것입니다.

그분이 내 안에 계시고 그분이 나를 사랑한다는 것이 체험할 때에 만이 진정한 믿음이 무엇인지 우리는 알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 사랑을 체험하고 영광을 드러내는 삶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은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보혜사 성령님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그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할 때에 주의 영광을 보게 되고 마음과 목숨과 뜻과 힘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하게 되고 나를 향한 그분의 사랑으로 인해 우리가 그분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살게 되는 이것이 진정한 그리스도의 삶이라는 사실입니다.

예수님은 그렇게 사셨고 또 우리도 온전하게 그렇게 살아야 합니다.

기도하기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에게 그 영광을 주신 것처럼 나의 그 영광을 주셨다고 말씀하셨사오니 그 영광으로 나를 통치하여 주옵소서.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주님 나를 영화롭게 하여 주시고 그 영광이 나를 통해서 나타나게 하여 주옵소서. 당신께서 나를 사랑하는 것 그것이 얼마나 놀라운 사랑인지 체험하게 해 주옵소서. 주님 당신의 영광을 추구하지 않았던 내 삶을 회개합니다. 주님 내 몸에 영광으로 임하여 주옵소서. 회개하고 간구하기 원합니다.


기대합니다 성령님손기철 | 규장


치유기도손기철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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