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002 | 2014-03-05

책을 통한 외교

주 이스라엘 미국 대사 단 샤피로 (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예루살렘의 극보수 유대정통주의 지역인 메아 셰아림에 위치한 미르 예쉬바를 방문했다. 이곳은 세계에서 가장 큰 유대인 신학교 중 한 곳으로, 6,0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재학 중이다.

“저는 그저 로쉬 예쉬바 [신학교에서의 최고 랍비]를 만나러 이곳에 온 것이 아닙니다. 이곳의 매우 뛰어난 몇몇 학생들을 만나, 그들과 함께 앉아 현재 그들이 공부하고 있는 재산 분쟁과 관련된 게마라 [탈무드] 단락에 대해서 조금 배우기도 했습니다”라고 샤리포는 말했다. “매우 인상적인 작업이었죠. 학업을 통해 유대 민족과 유대 전통을 지속하려는 이 공동체의 막대한 책무를 잘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Picture - 마음을 나눈 만남: 메아 셰아림에서 탈무드에 집중하다 (Meeting of the mi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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