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4,070 | 2011-06-17

‘나’라는 테두리를 넘어

성경본문:엡2:11-18영상:37:09 / 160MB


우리가 하나님의 아름다운 작품, 포이에마의 은혜를 누렸다면 자격 없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감격이 있다면,나에게만 임하는 은혜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는 테두리를 뛰어넘어 내가 귀한 것처럼 상대방도 귀히 여길 줄 아는 공동체로 넘어가야 합니다.

‘그러므로 생각하라’(엡2:11)

우리는 무엇을 생각해야 합니까? 하나님께서는 은혜 받은 우리에게 깊이 생각하고 깨달아야 할 것들을 알려주십니다.

|‘겸손한 사람’이 되라

구원받기 이전에 비참한 상태에서 어떠한 은혜로 나를 이 자리까지 인도해주셨는가를 기억하면 하나님의 은혜 받고 난 이후의 삶에 감사하게 되고,타인에 대해서 교만해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정죄와 비난을 하기 전에 과거에 초라했던 나 자신을 생각하면서 겸손한 자리로 나아가야 합니다.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_엡2:8,9

우리의 믿음조차도 은혜에 의해서 생겨난 것입니다. 노아는 인격이 훌륭해서 의인이라 칭함을 받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가 임했기 때문입니다(창6:8).

자기 공로주의를 배격해야 합니다. 교만은 위험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사람이라면 겸손해야 합니다.

|‘평화의 사람, 화해의 사람’이 되라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하신 일은 ‘화목’하게 하신 일입니다.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엡2:14)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누려야 할 ‘화평’을 위하여 이 땅에 오셨고,그분은 자신의 죽음으로 우리 사이의 강한 적대감을 제거해 주셨습니다(엡2:14,15).

그분의 희생, 그분의 십자가로 가능해졌습니다,그러나 우리는 중간에 막힌 담을 입으로만 허물려고 합니다. 희생, 십자가가 따르지 않고 화목을 원하면 그것을 온전히 누릴 수가 없습니다.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고후5:18)

억지로 축복을 해도 놀라운 역사가 일어납니다.사람에 대한 분노가 없어지고 긍휼한 마음이 생깁니다. 치유를 해주고 싶은 선한 마음이 일어납니다.

어떤 상황에서든 우리는 피스메이커(화평케 하는 자)로 파송 받은 사람입니다.하나님께 지혜를 구하시길 바랍니다.

가는 곳마다 예수그리스도의 향기로 사랑과 평화를 전하는 주님이 허물어 놓은 그 담들 위에 주의 복음이 선포되는 놀라운 사건과 역사가 일어나길 소원합니다.

보호하심이찬수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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