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0,894 | 2011-06-22

기도 자체가 최고의 사역입니다

성경본문:행1:12-26영상:46:01 / 148MB

| 예수님이 승천하신 뒤 제자들의 순종

예수님이 부활하신 뒤 제자들과 함께 한 40일의 시간은 그들에게 놀라움의 연속이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승천하셨을 때 그 혼란스럽고 충격적인 상황에서도 제자들은 주님께서 명령하신 대로 위험한 예루살렘을 떠나지 않고 모여 성령 강림을 준비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부활을 목격했지만 마가의 다락방에 모인 인원은 120명뿐이었고 성경은 그 한 사람 한 사람을 기록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어떤 현실적 이유가 있었을지 모르지만 그것은 핑계에 지나지 않습니다.

주님의 말씀이 있다면 순종해야 하고 여러분은 그 은혜에 자리에 있어야만 합니다.

또한 그들은 그냥 모인 것이 아니라 마음을 같이 해서 모였습니다. 십자가 사건 전에 그들은 분열된 마음으로 서로 질시와 시기로 가득 차 있었지만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뒤에 주님과의 첫사랑이 회복되었고 첫사랑이 회복되자 서로의 관계도 회복되었습니다.

이 시각 성령께서 생각나게 하시는 다른 누군가와의 반목과 갈등이 있다면 회개와 기도로 용서와 회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 기도로 준비하다

성령의 시대를 준비하며 그들은 회의도 토론도 논쟁도 집단행동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의 준비는 오직 기도뿐이었습니다. 비효율적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기도야말로 가장 파워풀 한 준비입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다른 어떤 일들을 잘하기 위해 해치워버리는 기도를 하지는 않으셨습니까? 하지만 사역을 잘하기 위해 기도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기도 자체가 최고의 사역입니다.

또한 그들의 뜨거운 합심기도는 개인적인 목적이 아니라 교회의 부흥과 공동체 전체로 떨어질 성령의 불을 위한 기도였습니다. 영적 성숙과 개인회복을 위한 개인기도가 필요할 때도 있지만 이렇게 교회적으로 성령의 시대를 위해서 기도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바로 지금이 우리에게 그런 때라고 믿습니다. 성령의 시대는 바로 기도의 시대입니다. 부흥의 시대는 바로 기도라는 열쇠만으로 열 수가 있습니다.

| 부족한 자리를 채우다

기도하면 성령님께서 알려주시는 채워야 할 빈 자리가 있습니다. 우리가 성령을 받기 전에 손봐야 할 영혼의 구멍이 있습니다. 교회적으로 부서지거나 채워야 할 빈 공간이 있습니다.

그것이 이들에게는 가룟 유다 사건이었습니다. 그들은 성령을 맞이하기에 앞서 가룟 유다의 빈자리를 채워야만 했습니다.

여러분도 그렇습니다.
위대한 하나님의 꿈을 말하기 전에 고통스럽고 힘들지만 내 안에서 끄집어내야 할 가룟 유다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정죄함이 아니라 그 자리를 채우고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기 위함입니다.

성령을 받기 위해 성령께서 알려주시는 어떤 과거의 상처가 있다면 그것을 건드리시길 바랍니다. “주님, 우리 안에 있는 가룟 유다가 뽑혀나가게 해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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