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4,162 | 2011-07-01

은혜의 선물

성경본문:엡3:1-7영상:44:07 / 164MB

복음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전할 수 있는 통로의 역할을 잘 감당해야 합니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 자기의 상황을 묘사한 바울을 통해 배울 점이 있습니다.

| 자기 위치를 아는 겸손한 사람

바울은 자기 위치를 아는 겸손한 사람이었습니다. 가장 작은 성도보다 더 작은 게 자기 자신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나는 사도 중에 가장 작은 자라 _ 고전 15:9

하나님께서는 겸손히 맡겨진 일에 우직하게 최선을 다하기를 원하십니다.

| 복음의 능력에 대한 확신

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하시는 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꾼이 되었노라_엡 3:7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_고후 4:7

바울은 복음의 능력에 확신이 있었습니다. 겸손한 사람은 복음의 능력을 경험한 사람입니다. 복음의 능력이 없어지면 교만해집니다.

힘의 원천은 질그릇인 나에게 있지 않고, 복음의 능력을 가진 하나님께 있음을 잊으시면 안 됩니다.

| 은혜에 대한 감격

그의 능력이 역사하시는 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꾼이 되었노라_엡 3:7

첫째, 즐겁게 사역하는 인생의 모습이 나타납니다.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_빌 4:12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_합 3:17

둘째, 의욕이 불타는 인생의 모습이 나타납니다.

여호와로만 즐거워해보세요. 열매가 없어도, 밭에 먹을 것이 없어도, 외양간에 소가 없어도 바울처럼 행복할 수 있습니다.

행복을 회복해야 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보호하심이찬수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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