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27,401 | 2011-07-11

사명훈련37_[마음1]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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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마음은 치열한 전쟁 가운데 있다

신앙생활 할 때 자기 내면, 속사람, 마음의 사람을 신경 써야 해요. 자기 속사람이 강건해야 복잡한 상황을 다스릴 수 있거든요.

우리는 모두 삶이 어려워도 잘 다스리고, 믿음으로 문제 해결하는 사람 되길 원하잖아요.

그런데 원수는 속사람이 강건하지 못하도록 말씀이 그 마음에 떨어지자마자 공격해서 말씀 자체가 뿌리를 못 내리도록 빼앗아 갑니다.

우리는 지금 원수와 치열한 전쟁가운데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이죠. 원수가 끊임없이 우리 마음에서 말씀을 빼앗아 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 자기 마음 밭에 신경을 써서 ‘아 지금 원수가 내 마음을 공격하는구나’ 이렇게 알아야 해요.

자기 마음에 연약한 부분으로 원수가 계속해서 공격한단 말이에요.

그 마음이 은혜를 받으면 좋아지고 회복되거든요. 근데 다시 다운되잖아요. 그 루트를 원수가 잘 알고 있어요.

원수는 어떻게 하면 내 마음 밭이 다시 안 좋아 질 수 있는지 알고 있어요.

특별히 원수에게 많이 빼앗기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이냐면 마음이 오랫동안 어려웠다가 그 마음 밭에 길이 나버린 사람이에요.

그러면 원수가 그 마음의 길로 자기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면서 우리 마음을 쉽게 무너트려버려요.

나에게 잘못 난 그 마음의 길들에 대해서 정비를 해야 해요. 우리 마음에는 예수님이 주신 큰 도로가 나게 되시길 축복합니다.

사실 신앙훈련의 대부분은 고장 난 마음을 예수님 닮은 마음으로 고치는 겁니다.

우리는 할 수 없어요. 그러나 성령님께서 우리 마음 안에 들어와 계시고 그 일을 행하시고 예수님이 무엇보다도 그것을 원하시고요.

왜냐하면 그 마음에서 예수님을 증거 할 수 있기 때문이죠. 예수님을 나타내는 제자가 되려면 반듯이 그 마음이 예수님 닮아 있어야 되거든요.

| 염려하면 마음이 상합니다.

가시떨기에 떨어졌다는 것은 염려와 재물에 대한 유혹과 향락에 기운이 막혀 결실하지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가시떨기 밭이 많거든요.

특히 내가 염려하고 있을 때, 내 마음이 염려에 빼앗기는 동안 내 마음 밭이 얼마나 안 좋아지고 있는지 알아야해요

염려를 오래 하잖아요. 마음이 상당히 손상됩니다. 그리고 유혹 특히 돈에 대한 유혹과 마음이 향락으로 가고 있다면 속사람이 망가지고 열매가 안 맺어져요.

자기 마음 안에 통제할 수 없는 향락이 들어올 수 있어요. 마음이 어려울 때 멍하니 TV 오랫동안 보는 것이 안 끊어지죠.

TV보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라서 문제의식을 못 느낄 수 있는데요. 그 상태를 방치하면 역시 마음이 안 좋아져요.

|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우리는 마음 밭에 관심이 두어야 합니다. 내 마음을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에 빼앗기는 것에 대해서 주의 깊게 살펴야하죠.

그래서 염려와 유혹, 향락들이 내 마음에 자리 못 잡게 해야 해요. 조금이라도 자리 잡으면 빨리 끊어버려야 해요. 정신 바짝 차려야 해요.

본인이 자기 자신을 잘 알아야 해요. 자기 기분따라 왔다 갔다 하고 원수가 좀 건드리면 마음 복잡해지고 이런 상태여가지고 어떻게 예수님을 항상 증거하겠습니까?

기도합시다. 주여 나의 마음을 만져 주옵시고 항상 일정한 예수님 닮은 마음 씀씀이를 사용할 수 있도록 거룩하신 주여 나의 마음을 만져주옵소서.


충만김길 | 규장

사명김길 | 규장

증언김길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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